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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화가 너무 올라서 2012년까지는 일본 여행계획은 없습니다. MSN : HumitsukiRiyu@hotmail.com [실시간 채팅창?] [Warning] 1.경고 합니다. 이 블로그에 로그인이던 비 로그인이던 광고코멘트를 달경우 전화걸어서 항의 전화 걸거나 심각하면 소송까지 걸 준비 되어있습니다. 저에게 남아있는 무기는 시간입니다. 2. 08년 1월 14일부터 미연시라는 단어가 들어간 코멘트를 쓸시 삭제할것입니다. 더이상 스팸이 안먹힙니다. 토론이건 뭐건간에 미연시라는 장르 그딴건 없고, 미연시라는 장르가 있다고 위로받고싶으면 국내쪽 게임 기획 서적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3. 이 블로그는 PC 팩키지게임을 온라인 다운로드 판매화를 반대합니다. 반대할뿐 대책 내놓는건 아니니까 이렇게만 적어둘렵니다. [게임발매일정?] ... RA3 나 기다리죠? [Gate] 'Cafe:Chaplain soft' 'ふみつき의 StarPort' [외부블로그 링크] 'Coffee the Blue' 'かえりみち' '불멸의 파편' 'Northferatu`s Ultima Thule' [링크] 'O-Game Jp' 'Google' 'YouTube' '네코보드 밀리터리 BBS'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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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어느 블로그에 D.C 의 네무 씨 다키마쿠라 끼고서 자동차 타고 어디 나간다던가, 까페에 들어간다던가 뭐 그런게 있었는데, 외국에도 있군요. 없을거라고 생각은 안했지만 서도... 뭐 저기 유럽같습니다. 유럽 어딘지 모르겠는데 사람들 앞에서 대놓고 저러면 좀 무섭군요. 저 역시 저런 사이코짓은 못합니다. 다른 사이코짓은 많이 하겠지만서도. 쿨럭. 어느 아저씨가 옆에서 힐끔 쳐다보는게 좀 인상적. -_- . [이어지는 내용] ![]() 부자와 천재는 위대합니다. 어떤 의미로 말이죠... 부자 : 돈이 많고, 부자가 되기위해 겪은 시련도 굉장하고... 덕분에 심리학을 전공하지 않아도 상대방을 꿰뚫어보는 능력도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돈을 자신 혼자서만 가지려 하지 않고 번만큼 배풀기에 존경도 받고... 아니 못받는 사람도 있지만요. ... 근데 3대가면 망한다지... (먼산) 천재 : 세기말 천재 전설. 이오아레나에도 올라왔지만 토니스타크가 만든 소형 아크리엑터에 대한 내용 을 보면 정말 굉장합니다. 슈퍼로봇인 마징가도 몇대나 가동할수있고... 근데 그걸 만든곳이 코믹스판... 과 다르지만 실사 극장판에서는 아프간에서 만들었으니까... 그나마 부품을 제공해줬으니까 만들었기는 한데... 에... 그러니까 거기서 그 부품들만으로 만들었다는게 정말... 음... 천재들은 주로 과학 소년들의 우상입니다. ... 에 그런겁니다. 부자+천재 : 돈도 많고, 머리도 좋고... 오오 위대한 부자+천재. 현실세계에선 빌게이츠...? 일라나요. 음 그러고보니까 하버드 대 자퇴했는데 나중에 하버드에서 졸업장 줬다고 하던거같은데... 에... 뭐 그렇다구요. ... 근데 대부분 부자는 천재죠. 쿨럭... 역시 절망했다!! 절망했어!! 사실 비판하는듯한이 아니라 비판하는겁니다. 저의 핸드폰은 DMB인가... 지상파 방송을
안테나만 뽑으면 볼수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고, 그래서 야밤에 SBS에선가 '미스테리 특공대' 라는 방송을 했습니다. 어제 00시쯤?... 좀 넘어서... 문보살이 나왔습니다. ... 그래서 봤습니다. (냐하하) 어떤 흉가에 가서 이것저것하는건데 역시나 쇼에서 벗어나지를 않았습니다. 뭐 그건 그거고... 여기서 꽤나 불쾌했던것은 마지막에는 과학적인 설명을 하며 각종 심령현상이나 이것저것에 대해 불신을 심어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건 뭐 네타고 뭐고 없으니까 적겠는데, 그때 이혁재 씨와 정형돈 씨가 CCTV로 무언가를 봤다고 했습니다. 이혁재 씨가 먼저 보고 놀랬는데 그다음에 정형돈 씨도 보고 놀랬습니다. CCTV를 돌려봤지만 아무것도 나오지 않아서 더 섬뜩했는데, '무시당했습니다.' 엔딩에선 그것에 대한 이야기는 전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뭐랄까... 굉장히 심령현상이라던가 그외 오컬트... 그런것들을 무시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라고 적고 싶었습니다. 뭐 그렇다구요. 네...
* 이 문제는 프랑스 고등학교 졸업 시험문제로 졸업시험 카테고리 누르면 문제가 나옵니다.
* 개인적 생각으로 이 졸업시험 문제를 푸는것입니다. 물론 낙제하겠죠. 우하하하!!! Q : 우리가 하고 있는 말에는 우리 자신이 의식하고있는 것만이 담기는가? A : 제가 이 문제를 읽고 생각해본후 멋대로 해석한후에 적어봅니다. 우리가 하는 말에는 의식하는것만 담기는가? 라고 하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의식하고있는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의식해서 말을 사용하기도 하니까요. 자신을 의식하고있는 '것'만은 아닐테니까... 근데 요즘 인간들은 자기 자신만 의식해서 말을 하는 인간들이 너무 많습니다. 솔직한것도 지나치면 독입니다. '시도교육청이 교직원을 대규모로 동원해 현장지도를 진행한다는 계획을 내놓아 반발' '일부 교육청은 집회참여 학생들의 인적사항과 주장을 파악하라는 지침을 내려보내' 역시 정신 나간 국가이며, 학생들에게 자유가 없다. 라는 말을 하는 사람이 있긴한데, 사실입니다. '학생들에게는 자유가 없습니까?' '네 사실입니다. 학생들에게는 자유라는게 있을리가 없습니다.' 학생들에게는 사실 자유가 없기때문에 저런 일이 일어나도 저는 당연하게 보고있을정도입니다만. '교육당국이 교사들을 대거 동원하는 것은 학생들의 권리와 집회의 자유조차 무시한 처사' 전교조 현인철 대변인 의 말... 확실히 학생들에게 자유는 없지만 권리는 침해했습니다. 넵... ;;; 사실 학생들에게 권리가 있기나 하던가... (초.중.고등학교에 안좋은 기억만 가지고있는 1인) 뭐 이때만큼은 학생들을 지지 합니다. 뭐 쥐새끼는 듣지도 않을테지만... 지지도가 떨어지니까 그때서야 국민들과 대화하겠다고 하니 무지하게 비꼬일수밖에... ![]() 1. 언제부턴가 계속 허리가 아픕니다. 흉가 근처에 가지말고 초상집나도 가지 말라. 라고
해서 아무곳도 안갔는데, 뭔가 재대로 씌인 느낌... 뭐 전화 오겠죠. 음... 생각해보건데... 무당이 진짜 뉴타입 아닐까 생각을 해보고 있... (아니 그건 틀려...) 2. 이번년도와 내년에 물가에 가면 죽는다고 하길래 안가고있습니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저는 20도 이상의 물 아니면 들어갈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해변가는 굉장히 싫어합니다. ... 모래사장에서 모래 밟는 느낌이 제일 싫습니다. 넵... 3. 10시간 남았다... (덜덜) ... 진짜로 나올라나... 라는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쿨럭... 4. 꿈에서 인터넷 안되는 꿈을 꾼 관계로 흡좀무...;;; ![]() ![]() "충격과 공포다. 그지 깽깽이들아!" ... TMA의 사주를 받았다에 한표. ... 충격받고 잠이나 퍼자러 갑니다. ... 아... 나도 이제 뭐가 뭔지 모르겠어. ![]() '절대로 한국어 아니라능...' '나도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능...' '근데 이걸 번역하는 사람이 있다능...' 한때 웹에서 외계어라면서 막 까였죠. 뭐 근데 외계어가 꽤 심하긴 심해요. ... 저도 지금 저게 무슨 말인지 봐도 모르겠으니까 말이죠. 저건 뭐 신조어고 뭐고 아니고... 아니 대체 저걸 어떻게 쓰는건지 모르겠습니다. ... 나중에 뇌에 저 언어가 점령되서 이력서 쓸때 이름 이상하게 써가지고 첫판부터 탈락될듯... 설마 혀도 꼬부라진거 아닐까 의심하는중 입니다. 대체 저게 무슨말일까. ... 저인간 나중에 인터넷 연애 소설 쓰면 아주 잘 팔릴듯... ![]() "쿈군. 아 해봐요~"
"아~" 다음날 세상은 리셋되었다... ![]() 1. 내일이래요. ... 쳇... -ㅅ-
2. 근데 정말 대체 당신 누구?... 라는 느낌... 과연 어떻게 해서 전화를 알게된거지. 이사람... 3. 나 정말 홀린거 아냐?... 라는 느낌입니다. 아아아아아악!!! 대체 누가 날 조종하는거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