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arue.mireene.com/ (Test Page)

hutanari.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 Blog Main Posting 공지



http://narue.mireene.com/ - 테스트 페이지 입니다. 내용은 좀 있긴 하지만 어쩌다가 들어간거고 나중에 삭제될수도 있습니다. 임시로 막아둔달까요.
'진짜 18세 미만은 들어오면 안되는 사이트' 입니다. 현재는 한국쪽 호스트서버에서 테스트용으로 구연해놨지만 나중엔 바꿀겁니다.

□ 현 2010년 2월까지는 개발이 중지된 상태입니다. 너무 바뻐서요. 일하느라고...
□ 현재 남은 정리해야할 페이지 숫자는 11300개 입니다.

□ 현재 한국에서 도메인을 구입했습니다. 2010년 12월경에 도메인 기간이 만료되므로 임시로 없에고 외국에서 도메인을 구입할 예정입니다. 호스팅도 마찬가지. 내가 왜 한국쪽에서 구입했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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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겟타 2호에 탑승하는 그녀. 그럼 1.3호는? 3844년


"안녕~ 내일 뵈요~" 가 아니라 저녁에 뵈요~ 'ㅅ') 가기전에 던져두는건데, 2호에 유키호 씨가 탑승하면
그럼 1호와 3호엔 누가 탑승해야하는가. 1호는 하루카 씨가 탄다고 치면 3호는 마코토 씨... 아 끝났네...
아니... 바스트 흔들릴 소재라면 아즈사 씨. 라고 하면서 바스트 언급하면 쳐 맞겠죠. 치하야 씨한테...

'ㅅ') 자~ 모두 안녕~! 그럼 마징가나 그레이트 마징가는 누가 탑승해야하...

으아니! 챠! 왜 날 이해모테 3844년

「머 때문에 이러능 아무도 날 이해 모테!」
「난 한번만이라도 만져보고 시픙데 왜 나 narue는 햄보칼수가없서!」
「이 말도 안되는 로리속성을 누구 만든거야」


저는 13살 이하는 볼과 볼을 맞대고 부비부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글쎄 전 로리콘이 아닙니다. 'ㅅ') 전 누님쪽이 더 좋다구요. 에헤헤헷 'ㅅ')
전 그리고 이제 포스팅 아마 12시간 이상 없을겁니다. 커피 한잔 하고 일나가야지.


[이어지는 내용]

40K의 오크와 그들과 싸울 수 있는 동등한 문명의 인간들 게임포스팅


■ WarHammer 40K의 오크들을 아시나요? 인간보다 심하면 심했지. 심하지 않다고는 말 못하는 전투종족입니다. C&C3에서 첫 등장한(과거에 스크린의 우주선이 떨어진게 있어서 GDI가 NOD로 부터 지키는게 있긴하지만) 스크린은 긴급하게 조사한 인간문명은 문명수준이 4.5인데 무기개발지수는 17.4 ... 뭐야 이거 무서워... 하여튼 인간도 전투종족인데 이쪽은 한수 위라는 점 입니다. 아니 뭐 그건 C&C3 때의 이야기겠지만. 뭐 넘기고...

■ 사실 얘내가 중립이라고 하면 진짜 중립은 얘내들일지도 모릅니다. 케이오스 편에도 제국편에도 붙고 뒷통수도 치는 유쾌한 친구들(...) 얘낸 성장하면서 점점 커집니다. 또한 번식은 오크들이 포자를 잘 뿌리고 다닙니다. 사방팔방으로 돌아다니니 돌아다니면서 뿌려지고, 죽는 순간에 대량으로 뿌려댑니다. 성장속도도 빠르니까 전멸직전이라고 안심했다간 어디서 또 우르르 몰려나올지. 덕분에 아마... 얘내가 숨어들어간 정글의 경우는 전멸 시키고 나면 바로 정글을 불태우던가요. 포자를 모두 다 태워버리기 위해서... 뭐 어떤 캠페인 배틀리포트에 그런게 써져있길래...(물론 성공한 경우니까 전멸 시킨 후 불태우는거지만)

■ 근데 이런 40K의 세계관에서 이런 유쾌한 친구들... 이 있기 이전에 인간도 이런 문명이 존재했습니다. 바로...



■ GLA... 제너럴과 연관이 있긴하지만. 갑자기 뜬금 없이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만약 40000년까지 GLA가 존재하면 어떤 모습인것인가. 하는것... 얘내도 정말 굉장합니다.


□ 오크들의 경우는 포자번식을 합니다만, 얘낸 그런거 없습니다. 반군매복이라는 스킬을 사용하면 일정시간 마다 아무것도 없는 땅에서 무기를 들고서 10명정도의 반군이 생성됩니다. 이건 그야말로 알라신의 축복. 무기까지 들고서 아무것도 없는 땅에서 갑자기 튀어나옵니다. 이게 진짜 매복일지 아닐진 모르지만... 왜 스킬을 써야할까는 모르겠지만, 분명 모래알로 반군을 창조하는것이 분명합니다. 오크는 포자를 불태우면 땡이지만(사실 전멸은 거의 힘든데) GLA는 모래알에서 병력이 나오니 답이 없습니다.

□ RPG-7 에 대해선 다들 아실겁니다. 알라의 요술봉. 얘낸 이걸로 랩터를 격추합니다. F-22 말이죠. 유키카제의 성능을 뛰어넘었다고 하는(유키카제... 꽤 오래되었다네요. 그래서 어느날 F-22가...) 지구방위대 미군의 병기인 F-22 를 RPG-7 으로 격추하다니. 이게 40K까지 가면 얼마나 변했겠습니까.

□ 엘다놈들은 자기네들이 우월한줄 알면서 잘 사용하는 워프게이트를 이용한 이동을 GLA는 그냥 땅에서 막 솓아나게 합니다. 혹은 그냥 망치만으로 뚝딱뚝딱 건설해 냅니다. 그리고 거기서 '2명'의 RPG트루퍼 가 나옵니다. 얘낸 오크를 뛰어 넘었을지도 모릅니다. 오크는 Waaagh! 를 위해 조잡한 함선을 만들지만 얘낸 다른 행성에 그냥 터널 네트워크를 건설하면 바로 그쪽으로 이동 가능할듯.

□ 오크의 루티드는 좀 아니라고 봐야할지도 모릅니다. 얘낸 전차 사용하는데 엔진이 없어요. 있어도 모를거에요. 아마 인간의 상식에서 벗어난 그런거니까. 타우도 엔진이 뭔지 모르던거같던데(타우가 오크들이 타고온 함선 조사했는데 엔진이 보이질 않더라. 모 캠페인에서 언급했던걸 본거같네요) 얘낸 그런데 GLA는 다릅니다. 단순한 건물에서부터 미군의 병기까지! 점령만 하면 몽땅 망치로 수리합니다. 미군의 슈퍼웨폰인 파티클캐논은 이미지만 봐도 뭔가 엄청난... '과학기술의 결정체' 인데 그걸 망치로 수리합니다. 루티드 그딴거 없어요! 훼손 한번 없이 망치로 잘 보존합니다. 무섭다 얘내...

□ 나노머신이 달린건지 지속적으로 수리되는 정크리페어.
□ 무적의 위장술. 폭탄트럭의 경우는 그것보다 작은 소형차에서 심지어 항공모함까지 복제하고, 또한 위장막을 펼치면 건물도 안보인다. 오크들로 보자면, 오크들이 살고 있을거 같은 지역을 순찰을 하는데 오크들이 총만 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보여 이상없음. 이라고 할 수 있다는 이야기. 흔들림 같은것도 없어요. 얘낸 위장하면 진짜로 보이지 않아요.
□ 또한 얘낸 전투 중간에 하이재커가 생산된지 얼마 안된 차량에 들어가면 바로 그 차량을 탈취 가능합니다. 베인블레이드도 혼자서 탈취하라면 할 지도 모릅니다.

□ 사실 GLA는 오크들보다 우월하게 모래알에서 생성되는것만은 아닙니다. 오크들과 마찬가지로 증식합니다. 성난군중!! 던지면 유도인 화염병과(이건 저도 봤습니다. 레알 무서웠음) 대전차 돌맹이(메탈슬러그X에서 나온 그것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AK-47 로 무장한 '자동증식하는 민간인들' 한명이라도 살아 남는다면 다시 자동으로 증식합니다. 그리고 데미지는 장난 아닌듯. 17초만에 커맨드센터 파괴. 강화된 47 달아주면 14초 안에 파괴한다고. 뭐야 이거...


■ 인간은 하루 빨리 GLA의 기술을 발굴 해 내면 우주는 다시 인간의 손아귀에 들어올지 모릅니다.(농담) 농담으로 쓴거니까 다큐로 받아들이면 당신도 오늘부터 오크!(...) 하여튼 GLA는 굉장합니다. GLA 에 대한 저 글의 원문은 글라놀로지 를 읽어보고서 써봤습니다. 사실 저거 말고 더(...)있습니다. 40번째 천년기까지 GLA를 살려두고 오크와 붙게 하면 누가 이길까요. 근데 타이나리드랑 붙이려면 역시 오크가 답일지도 모르겠지만... GLA의 경우는 다른 차량을 파괴하고 그 차량의 잔해를 밟으면 그 차량의 잔해를 흡수(!!)해 멋대로 개조되더군요. 나노머신이 달렸을 뿐만이 아니라 기계가 살아있는건가... 뭐 일단 타이나리드는 생물들이니까... 음음... 물론 웃자고 쓴 글이니까 진지하게 받아들이면 오크라는걸 다시 말씀 드립니다. 에헤헤헤헤... 심심하다. (현 시각은 04:75 시골 어느 작은 마을의 PC방 입니다.)

글쎄 고든. 나는 진짜로 좀 바뻥 3844년


■ 현 위치부터 말씀드리자면... 여기가 아마 영월입니다. 영월인데 어딘진 모르겠고, 뜬금 없이 핸드폰으로 지도 검색해서 본 지도 하나만으로 PC방을 찾았군요. 여기가 어떻냐면, 분명 PC방 간판이나 그런게 보이긴 한데 마린이 보이고... 마린? 스페이스마린 말야? 라고 하면 아닙니다. 하여튼 그 오래된 PC방의 흔적이 보이는데 자세히보면 다 문을 닫았습니다. 이 영월이라는 지역에서 PC방 찾는데 20분 걸렸습니다. 레알 무서워!! 저는 21시에 잠들어서 03시에 기상했죠. 어디네 닌자냐! 라고 하면... 그리고서 빙빙 돌아서 40분쯤에 도착. 10분 안에 이글루스 다 돌았습니다. 그게 더 무서워!!
■ 어제 MSN으로 뭔가 이야기를 쓰고 가야했는데 MSN이 계속 튕겨서 (아마 뭐 조작한거같다. 느낌은...) 난감했습니다. 제길... 하여튼 오늘 밤쯤에 집에 도착할듯 합니다.


■ 어제의 경우는 사감실에 있는 컴퓨터를 썼습니다. 일을 하다가 사감실에 있는 컴퓨터를 썼는데, 거기가 기숙사거든요. 그리고 프로그램 때문에 사감실에 인터넷이 있던데. 딱히 쓰는걸 말리는 분위기가 아니라 잘 써줬습니다. (쳐맞는다) 여기 인터넷이 방에서 되지 않는다는것 빼곤 다 좋군요. 보니까 중학교 기숙사네요. 중학교 기숙사인데 검색대라고 인터넷 하라고 냅둔데 제외하곤 인터넷 되는데가 없는듯. 여긴 은근히 지옥이네요. 자고 일어나면 공부고 그러다가 자고, 그리고 토요일이나 일요일은 진짜 집에 가지 않으면 여긴 생지옥. TV도 없습니다.
□ 제가 기숙사 있었을땐 인터넷이 되지만 캐 느렸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집까지 다녀올려면 돈이 많이 깨져서 내려가지 않는것도 답이였고, 그리고 재미있는건 제가 집에 돌아간 날 번개가 내려서 전기제품들이 콘센트에 꼽혀있는건 몽땅 고장. 'ㅅ')
■ 하여튼 여긴 새건물인데, 샤워실 따로 세면대 따로. 용변 보는데 따로 다 나뉘어져있네요. 그것도 한 방에... 부엌만 없이 완전 오피스텔 입니다. 침대는 2층침대 2개와 옷장 각각 하나씩 존재합니다. 저는 드릴로 FPS 하고 있었습니다. (엉?)

■ 5명 일하러 오셨는데 그중 4명만 일하고 한명은 대충 대충 하다가 하나 깨드셨네요. 잘하셨습니다. 그거 하나 깨먹으면 이리저리해서 며칠을 연장으로 더 해야하는데. 하여튼간에 용역을 쓰면 제비뽑기 입니다. 인천지역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요? 인천지역에 있던 용역은... 에 글러먹었습니다. 레알 글러먹었습니다. 얼마나 짜증나는지. 개인적으로 좋다고 생각되는 용역은 그나마 일 잘하고(...) 그리고 20대의 돈 모아서 여행가고자 의욕이 넘치는 대학생 정도. 써봤으니까요. (...)

■ 목요일엔 집에서 출근하는지 아니면 잘 모르겠습니다. 수요일날 저녁쯤에 집에 올라갈거 같기도 한데. 화/수/목 연속으로 일하는건 분명한 사실이네요. 입에서 토가 나오려고 해요. 그런데 월화수목금금금 일하는 직원들은 대단한듯. 전 이번에 3일 정도 추가로 더 일하게 되었군요. 약간의 행운이랄까. 그걸로 에로게 살지 피규어 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더 살 생각이심까?!

■ 포켓몬스터의 경우는 다섯번째 뱃지 얻으려고 돌아다니고 여섯번째 뱃지 얻었고, 그리고 갤럭시단이 설치는거 보다가 이제 일곱번째 뱃지 얻을 겸 해서 올라가봐야합니다. 아무래도 목요일 내로 클리어는 무리일듯 하군요. 수요일 저녁에 오는 차 안에서 하다가 졸 수도 있으니까. 아무래도 강철섬 노가다는 새벽쯤에 일어나서 PC방 와서 해야할 듯 한데 들을만한 음악이 없군요. 아이폰 사다가 Mp3 좀 넣어놔야겠습니다만 저는 제가 산 CD에서 음원 추출 못합니다. 좆망~ 'ㅅ') 그나저나 여섯번째 뱃지 얻으니까 Lv.70 까지 말 듣는군요. 저번에 제가 쓰던 엠페르트(키바로 이름을 바꿀지 아니면...)가 Lv.64 쯤 되던가요. 그걸로 사천왕 격파 했으니까 그 레벨쯤이면 격파 될듯... 근데 사실 아르세우스 끌고 가면 되네요. 넵 아르세우스. Lv.100 임다. 애터열매~ 극장에서 받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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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내용]

숨막히는 FPS 중 입니다? 목블로킹

숨막히는 FPS 중 입니다?

남자가 에로한거 사는게 뭐가 어때서!! 게임포스팅


「... 요즘 왜 사는진 모르겠지만 평범하게 삽니다.」


■ 2010년의 봄은 PC 타이틀의 계절입니다. 그 덕분에 에로게가 잔뜩 늘어나려고 하고 있습니다. 분명 의도치 않은겁니다. 저는 서양권에서 발매된 타이틀을 기대 하고 있는데... 슈프림커맨더2는 5월쯤이라더니 3월이라고 써있는데도 있지만 일단 빨리 나오면 저야 환영. 렐릭에서 제작한 전쟁망치40K의 두번째 타이틀이 첫 확장팩을 내는데(...) 그 케이오스 라이징은 케이오스를 모시는 한명의 신도로써 그야말로 대 환영인데 커맨더 부분에 아직 슬라네쉬계가 없더... 어라? 젠취는 소서러고, 로드는 코른. 그리고 너글은 플레이그 챔피언인가 그거던데... 근데 제가 듣기론 이번 확장팩엔 스페이스마린 커맨더 유닛으로 도서관사서님(...)이 참전하신다고 하니까 하나 더 생기겠죠. 메데타시 메데타시~ 그리고 C&C4도 있고(이번엔 제발 시나리오 끝나라.)

□ 뭐 분명한 사실은 저는 씨멘블루에 빠져 죽을듯. 물론 무언가 비꼬려고 한 소리는 아니고 그냥 말장난이랄까요. 주제에 말도 안되는걸 되는것처럼 말장난 하는군요.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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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내용]

오늘 하루 종일 쉬었습니다. 일나갑니다. 3844년



■ 오늘 하루종일 쉬었습니다. 일요일 22시쯤에 잠들어서 02:30 쯤 기상. 06:00 쯤에 잠들어서 09:00 쯤에 다시 일어났고, 그리고 12:00 전 쯤에 잠들어서 15:00 좀 넘어서 일어났습니다. 피로가 많이 쌓여서 계속 자게 되었군요. 손가락도 아직 회복되지 않아서 책을 읽기엔 좀 그렇고 (그날 4시간 가량 뭔갈 꾹꾹 눌러대서 아프다) 금요일에 좀 쉬... 아니 토요일에 일 나간다고 몇번이고 이야기 했었죠. 쿨럭...

□ 포켓몬스터 4세대 : 펄기아의 근황입니다. 다섯번째 뱃지를 얻어야합니다. 근데 뭔가 아닌거같군요. 체육관 트레이너가 부재중 입니다. 얼씨구? 2세대의 경우는 이슬이가 부재중이였었죠. 후에 전에 활약하던 대륙으로 건너가서 노는 설정은 꽤 좋았습니다.(그전의 포켓몬들은 없어졌지만. 예제로 발전소에 있는 선더라던가) 이슬이의 경우는 남자친구랑 데이트 한다고 어딘가 빠져 있어서 특정 시간에 가서 불러들어야했죠. 이쪽은 뭘 하는진 몰라도 이제 싸울 수 있을듯.
□ 거기 어떤 마을... 신수마을이던가. 거기 가는 길은 안개로 둘러 쌓였는데, 저는 1세대때 뭔짓을 했냐면 컴컴한 동굴을 플래시 없이 돌파한 경력이 있습니다. 이쪽도 가능할거라 봅니다. 그나저나 컴컴한 동굴을 그렇게 플래시 없이 돌파하는건 뭔짓인지. 사실 꼬부기 있어도 다 싸우면서 가다보면... 사실 안개제거 안가르치는게 괜히 4개밖에 없는 기술 하나 잘라먹기 싫어서요. 더군다나 얜 죽기살기에 인파이트를 가지고 있는데 그게 모두 5/5 입니다. 인파이트는 5번. 죽기살기는 명중률 100%에 상대방과 자신의 Hp를 같게 만드는기술인데 사실 지워야겠죠. 그게 배틀때 제외하곤 쓸모가... 적에게 자신과 마찬가지의 Hp를 만들어놓고서 다음 포켓몬에게 넘겨주면... 뭐 근데 얼마나 쓸 진 모르겠습니다. 뭐 일단 야부엉으로 넘어가려고 했었는데 다시 찌르호크로 돌아왔답니다. 전...

■ 글을 썼는데 다 지웠습니다. 문제점이 많달까요. 사실 몇개를 썼는데 모두 문제점이 많아서 지웠네요. 각종 비하들이 많은지라. 비하가 심하다고 코멘트가 달릴거 같아서 지웠습니다. 아에 쓰지 않았지만... 덕분에 오늘 마지막 글은 이것일거 같습니다. 전 이제 샤워 좀 하고 대기하다가 강원도에 올라갑니다. 아마 태백인걸로 아는데 새로운 지역이네요. 가본적은 있지만 익숙하지 않은 지역이라 새로운 지역이라 하겠습니다. 사실 거긴 언제 가도 새로운 느낌입니다. 얼어 뒈지겠다는 생각밖에 안하는게 강원도라서(녹차) 잡담 끝... 'ㅅ') 밖에서 포켓몬 하고 싶은데 눈치 보여서 얼마나 할 수 있을련지.

□ 아... SRW OG2 관련 포스팅 좀 하고 가겠습니다. 숨겨진거 적어두는 정도.

■ 아는분께 업계 이야기 하나 들었는데 "역시 병신이야!" 소리가 나오네요. 왜 여기 취직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망했습니다.

너였어? 3844년



■ 새벽 4시쯤엔 악플 하나. 그리고서 계속되는 코멘트. 악플을 제외하곤 아무런 상관 안하지만 여기 걸려있을줄은 몰랐군요. 구글신께 선택받아서 기분 좋긴한데(오오 구글의 노예여...) 근데 저렇게 막 넘쳐나니... 뭐 하여튼 그 뉴스 보고서 뭔가 무지하게 허탈했던건 사실이니까. (기가 막혔달까) 생각해보면 그 아이가 왕따일 가능성도 있을듯.

■ 뭐 간단한 잡담인거지만, 금요일엔 학원 안와도 된다네요. 설날이라고 다들 일찍 쉴겁니다. 금요일을 껴서. 그래서 뭐 일단 저는 핸드폰 교체 후 용산 들렸다가 삼성역 들를지 말진 모르겠는데(프라모델 살려구요.) 프라모델 좀 싸게 파는 서울쪽의 어느 프라모델 전문점 없을까요? 목표는 아이마스 데칼 입니다. -_-) 데칼만 들은건지 아니면 프라까지 다 들은건지 사실 모르겠어요. 어쨌든 그게 목표고, 마지막으로 오크타운 들르는거. 금요일에 다 할겁니다. 목요일까지 고생하면 고생한 만큼 좀 놀고 싶군요. "근데 너는 하루하루 일하는 기계일뿐이지" 로 토요일에 또 일나갑니다. (우웩) 그리고 쉬는 월요일에 나오고 화요일에도 또 나갑니다. 이틀 연속 일 나가고 쉬고 또 이틀 연속 일 나가고. 그냥 날 지쳐 죽여라.

■ 아... 화수 혹은 화수목 일 나갑니다. 그래서 접속 못할지도 모릅니다만 모블로깅 하죠. 저번엔 두세번 했던거같은데. 저번과 다르게 저는 이번엔 슈미드디바를 하고 있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전번엔 새벽에 그거 하느라고 그나마 버텼는데 이번엔... PC방에 가서도 인터넷에서 글 보고 나면 할게 없단 말이죠. 음음... 아침부터 포켓몬 하기엔 정신이 대략 멍하고... 아침부터 의욕 없이 야부엉 노가다 때리고 있으면 정신이 멍 한게... 아... 요즘은 야부엉 쓰고 있습니다. 근데 야부엉의 스피드를 좀 봐야겠군요. 팬텀과 다르게 최면 실패확률이 굉장히 큽니다. 뭐 어쨌든 거기 가서 느긋하게 이러저러 하고 게임 좀 클리어하고 돌아오면 좋겠지만, 저번에 가져가봤는데 의외로 게임 할 시간 없었습니다.
■ 출장이 더 빡새다고 해야할까요. 08:30 에 시작하는걸 08:00 에 시작. 18:00 까지 하는 경우도 있고. 보통 강원도는 해가 일찍 지니까 좀 일찍 끝날 수도 있지만, 그래서 그런지 이틀이 아닌 삼일까지 가는걸지도 모르겠고. 그리고 점심시간은 점심 먹고서 10분후에 바로 시작합니다. 저는 보통 점심을 10분만에 먹고 40분을 인터넷 하는데 쓰지만 거긴 컴퓨터도 없고 아무것도 없죠. 거긴 서울과 다르게 무선 인터넷 잡힐리도 없고. 그리고 포켓몬을 못하는게, 거기 강원도까지 갈려면 한 6시간 쯤 걸리기도 하는데 차 옆에서 말 한마디 안하고 뿅뿅 거리고 있으면 싫어하니까요. -_-) PC방가서 포켓몬 하고 있어야하는건가. 사실 이거 끝나면 OG2 할거라서 지금부터 OG2 관련 정보를 좀 수집해야겠는데... 올려볼까나. 그것...

■ EMS. 항공. 소포. 해운... EMS는 뭔지 알고, 소포와 항공의 차이는 뭘까요. 모르겠네요. 해운은 느려 터졌다는거 알겠고(음?) 어쩄든 손 씻고 좀 딴짓 해야겠군요. 끙

사실 요즘은 일요일 저녁이 너무 좋다. 3844년



■ 니트.백수.잉여... 이들은 주로 밤에 활동하고 오전중엔 잠을 잔다. 아니 사실 그딴거 없을지도 모르지만.(아무래도 없는거 같다.) 음... 뭐 저 단어들이 저를 뜻한다면 뜻하지. 아니라고 부정은 못하겠군요. 니트이고 백수며, 잉여인 이런때엔 일요일 저녁과 밤이 너무 좋군요. 다들 일찍 집에 들어가기때문이랄까요. 한가한 이런때 어딘가 쳐박아둔(실제로 쳐박아놨다가 잊어버리기 까지한) 주민증까지 꺼내 오랜만에 외출을 하면 딱 좋죠. 바에서 와인 한잔 마시고 가격표 보고 뿜어버리고(...) 즐겁게 놀다가 해가 뜨기전에는 집에 들어갑니다. 05시쯤이랄까.

□ 저의 생일은 2월 입니다. 곧 '에헤헷. 저 생일임. 이제 중학생임. 에헤헷' 이라는 소리 할거같은데(근데 중학생은 훼이크) 생일이 금요일인게 좀 아쉽군요. 뭐 근데 사실 매년 그 시기만 되면 생일입니다. 하니까 아실분은 아시겠지만. 왠지 올해는 진짜 저주 받은 느낌이군요. 금요일이라... 월요일이라면 저녁은 몰라도 새벽쯤엔 저만의 시간을 가지며 즐거워 할텐데, 저떄라면 금요일 전인 목요일이니까 목요일에도 사람은 바글바글... 사실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넘어가는 새벽을 제외하곤 어디나 다 바글거립니다. 술집이고 어디고... 단지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넘어가는 날은 그야말로 느긋할 뿐. 저는 그런 느긋함이 좋아서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넘어가는 그 새벽을 좋아하는것 뿐입니다.

■ 니트.백수.잉여 일 이런 시기에 즐겨야겠습니다. 사실 늙으면 그런 즐거움도 꽤 사라진다는걸 어떻게 알게 되는군요. 이런 날이 즐거운건 놀 수 있을때의 니트.백수.잉여 일때 뿐이니까... 늙어서 은퇴한 뒤엔 이런 즐거움은 꽤 사라진답니다. 뭐랄까요. 흠... 패스!

□ 오늘 학생들 개학이라네요. 에헷... 6년생인 저도 학교는 가야하니까 곧 가봐야겠군요. 라고 또 훼이크 깝니다. 에헤헷... 아 잉여스럽다아.

아아... 어떻게 하지(조마조마) 북두무쌍!! 게임포스팅





"뭡니까 이 두근거림은!! 엑박은 아직 살려면 멀었단 말입니다!" (아직 돈 쓸데 많은데...)
뭐 엑박은 여름쯤에 장만하려고 했으니까 여름까지 기다렸다가 가격 좀 다운되면 사죠.
한글화 되서 나올 가능성은 10%라 치겠습니다. 'ㅅ')

와닷!

일요일 잡담 끝! 그러니까 냅다 디비 누워 잡니다. 3844년



■ 원랜 밑의 글이 끝이였습니다. 뭐 그것보다 일 끝내고 돌아온 시각. 아버지는 어딜 나가시면서 "곧 (어머니)오신다니까 기다려라" 라고. 근데 그게 2:30 걸렸습니다. wwwwwwwwwww... 피곤해 죽겠는데, 딱 밥 먹고 냅다 디비누워 잘 생각이였는데 그 2:30 을 포스팅 몇개로 때웠습니다. 와 내 잉여력이 두려워.

□ 내일 아이폰 살려고 하는데 어머니가 "생일 선물로 사줄께" 라고 하길래 "네?" 라고 답변하자 "그럼 니 돈으로 살래?" 라고... 바로 돈 계산 끝내고서 고개를 저었습니다. =_=) 대단하십니다. 제가 더럽게 구두쇠인거 알고서... 아마 이번 생일 선물로 원했던게 리퍼블릭 어택 크루져(레고) 였는데. 크리스마스땐 디카한테 밀렸던 그거... 안녕 리퍼블릭 어택 크루져

■ 밥 굶고서라도 샤워 쫙 하고서 방에 들어가서 만화책 15권 정도 다 독파할 생각이였는데 왼쪽 엄지 손가락 부상이랄까요. 손가락이 얼얼하네요. 4시간 넘게 엄청 이상한 구멍에 뭔가 엄청 이상한걸 엄지 손가락으로 계속 꾹꾹 누르다보니까. 이게 쉽게 들어가는게 아니라 되게 아파요.

□ 우물우물... 월요일부터 새 일꾼(...)이 나오는데 그게 아는 사람 입니다. 몇년만에 만나는 사람인데 뭐랄까요. 아는데 괜히 혼자 어딘가 쳐박혀서 인터넷 하긴 그렇고. 그렇다고 그냥 같이 앉아 있긴 그렇고. 12일만 참으면 되는데. 아아아아아아악!!! 아는 사람이 직장에 같이 있다는게 정말 힘든거군요. 사실 친하지도 않은데에!! 신경 안써주긴 뭐하고, 신경 써줄려니 과잉반응인거 같고. 끄응....

■ 뭐 딱히 쓸것도 없고 냅다 디비 누워 잡니다. 곧 새해고 제 생일은 며칠 안남았습니다. 끼히히히히ㅣ히히히히히히히히ㅣ닣ㅇ닝힌일힝ㄹ히일힝

휴대폰 배경화면 바톤 바톤터치



■ 현재 사용하는건 CanU 입니다. 그리고 배경화면은 Sound Only. 에반게리온을 보신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그 숨겨진 사람들인 제레가 목소리를 낼때 사용하는 그겁니다. 사실 저건 배경보다는 핸드폰 연결할때 떠야 좋은데 제 핸드폰엔 '그딴거' 없습니다. 배경화면 말곤 자유롭게 설정 가능한게 없네요. 아니 진짜로 저건 사실 배경보다는 핸드폰 통화 연결될때가 가장 빛이 나는건데 볼에 가려서 안보이잖아요. 안될거에요. 그러나!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세세하게 설정하는것이 그것이 바로 마니악! 이라고 저는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보이지 않는걸...


「무슨 관 같다.」




이재율 다녀감? 3844년



■ 현재 엔하 위키쪽에는 이재율이라는 문서부분이 삭제되었는데 그건 인물계통 쓰지말자고 합의보고서 다 삭제한걸로... 덕분에 엔하위키엔 그런 문서들이 나오지 않는데, 근데 그 전에 이재율 문서 봤을때 알게 된게 아마 이런게 적혀있던걸로 기억합니다. '이재율 때문에 이글루스에 스팸항목이 생성되었음' 이라고. 보시다시피 이러니까요. 저는 몇년만에 이렇게 방방곡곡 순회드립을 보는군요. 사실 가끔? 아니... 가끔이였나.

□ 확인 시간은 07:11. 나가기전에 F5를 누르니까 나온건 다름 아닌 이재율. 아니 진짜 캐깜짝 놀랬고 바로 삭제하고 차단 한 뒤 삭제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최소 7시간 이상 돌면서 사람들에게 민폐 끼친듯.


이재율 님의 야후 블로그
구글 검색 : 이재율


밥먹고 자고 싶네요. 네... 자고싶다



별의 별 뉴스 3844년

■ 오늘 점심에 시간 좀 내서 딴짓을 했는데 그게 뉴스보기 입니다. 그냥 링크 걸린거 이리저리 읽다보니까 웃긴게 좀 많아서...


◎ 국악 만화, ‘드래곤 볼’ 재미 뺨치네 - 1월 27일 기사글 등록
http://www.hani.co.kr/arti/culture/movie/401304.html
■ 「아이들은커녕 부모들도 낯설어하는 우리 국악을 만화로 풀어내기 위해 <아리아리 쿵따쿵>이 들고 나온 대안은 일본 만화 <드래곤 볼>식 전략. 점점 더 강해지는 ‘대결 구도’ 흐름이다. 주인공이 무술 대회에 나가 적들을 하나하나 물리치면서 실력이 성장하는 식의 익숙하면서도 늘 인기를 끄는 검증된 이야기 구조를 채택한 것이다. 」아리아리 쿵따쿵 35권부터 37권까지는 주인공의 파워업 과정이 담겨있고, 38권부터 40권까지는 적과의 배틀이 담겨있는데, 41권에는 적을 없에면서 지구가 박살나고 42권부턴 지구를 다시 복구 시키기 위해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는 가야금에 들어가는 전설의 실을 찾으러 우주 밖으로 나간다. 그전에 쓰던 그 늘어나는 단소는 이젠 아무래도 상관 없다.

◎ 한국을 세계에서 가장 포르노에 돈을 많이 쓰 는 나라로 꼽아
http://news.joins.com/article/aid/2010/02/01/3614207.html?cloc=nnc
■ 멀디 먼 섬나라인 영국에서 조사한건데 7대 죄악을 가지고서 조사했다고 하는군요. 「오만은 성형 수술 통계, 질투는 절도 등 범죄 통계, 나태는 근로자들의 휴일, 탐욕은 수입 수준이 평균 이하인 인구 비율을 근거로 측정되었고, 식탐은 고칼로리 음식의 일인당 소비 규모, 분노는 폭력 등 강력 범죄 그리고 색욕은 포르노를 보기 위해 쓰는 돈의 규모를 근거로 측정되었다.」 라고 하며, 한국은 색욕과 식탐. 아니 오만을 넣어야지 왜 식탐하고 색욕을 넣냐구.「“포르노 산업 종사자들이 1인당 벌어들이는 연간 수입”을 산정하고 그것을 “생활비용의 척도가 되는 빅맥 하나의 가격으로 나누었다”」 라고 잡지에서는 언급했는데, 사실 이게 포르노 라고 했을때 영상매체를 생각한다면 '말도 안되는' 이야기긴 하지만, 그게 오프라인(...)으로 가면 말 되는 이야기겠군요. 사실 전체 성인 남성중 ??% 만이 그걸 다 지탱한다고 보면 또 엄청난 이야기 같은데... 「잡지가 말하는 포르노 산업이 정확히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또 활용된 자료는 무엇인지 밝혀지지 않았다. 또 포르노에 쓰는 돈의 규모가 나라별로 얼마나 되는지도 잡지는 설명하지 않았다.」 라는걸로 봐서 아무래도 그쪽 같습니다. 만약 그 포르노 산업이 영상물이라면 미국이 당연 1등 먹고, 2등이 일본일거 같은데요. 사실 미국은 1등 먹는게 당연하다고 봅니다. 걔내 하루 뽑아내는게 30개 넘는다던가요. 1시간씩 봐도 하루내로 다 못보네...


◎ 경주 여고생 실종사건, '미드'가 따로없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0020315481410865&outlink=1
■ 예전에 올라온건데, 이걸 방송했던 해당 방송사에서는 방송에서는 일단 찾았다고 하고 프라이버시를 이야기 하면서 별 다른 언급 안했지만 이렇게~ 뉴스가 올라왔답니다. 삽시간에 이야기 쫙 퍼졌죠. 뉴스기사에 대놓고 「SBS ‘큐브’ 」라고 적혀있군요.



# 하여튼 뉴스 보고 있으면 별의 별 재미있는게 가끔씩 튀어 나옵니다.

교복 벗기고 속옷 찢고 머리에 케찹 붓고…졸업식 대낮 여중생 집단괴롭힘 영상 충격 3844년

■ 뉴스 몇개 묶어서 적으려고 했는데, 이건 따로 적어야겠군요. 와 진짜... 요즘? 이게 요즘인지 아닌진 모르겠지만. 아니 그나마 예전엔 나았다고 하던거같은데. 밀가루 뿌리는 정도겠죠. 계란던지고. 근데 그 드립은 대체 누가 떨어서 졸업식날 그 개지랄을 떠는걸까요? 맞잖아요. 개지랄... 이쪽의 경우는 동영상이 네이트에 올라왔는데 이걸 주민이 촬영했다고. 그리고 이 동영상은 문제가 되자 '삭제' 했다네요. 이래서 유튜브에 올려야한다니까...

□ 사진만 봐도 진짜 아찔하달까요. 여자애도 남자애도 상관 없이 여자애 한명을 집단으로 옷을 벗기고, 아니 남자애는 손을 안쓰고 옆에 있던 여자애가 윗옷을 벗기고 케찹을 뿌리고. 그야말로... 그냥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기사글 :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tok&arcid=0003382197&code=41191111&cp=nv1] 보고 있으니 인간쓰레기 냄새가 모니터 밖으로 새어나오는게 구역질이 나는군요. 더군다나 같은 여자인데 여자를 보호해주지 못할 망정 벗기는거 보면 더 이상 여자고 남자고... 아니 저지랄 떠는것부터 인간이 아니군요. 성별따윈 없어보입니다. 저들은...

■ 정부가 해야할것은 4대강 쳐 파고 노는게 아니라(4대강 팔려고 이곳저곳에서 돈 모으던데? 참 대단하더라) 적어도 아이들을 보호할 건수는 만들어줘야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학교에서 나날이 늘어나는 깡패들을 한군데 몰아놓고 교육 시킬곳도 만들어놓고요. 빵셔틀이 뭐요. 빵셔틀이. 학교에 빵셔틀질 하라고 가는것도 아니고. 삥뜯기러 가는것도 아니고. 괴롭힘 당하러 가는것도 아니고. 하여튼 졸라 웃긴 국가에요. 이래서 애 낳으면 안된다니까. 특히 여자애 낳으면 대체... 남자애는 재수없게 걸리면 잉여되고, 여자애는 % 확률이 붙어서 재수없으면 저지랄 당하는거 아닌가요?(심지어는 재수없으면 강간부터 시작해서 별의 별거 다 당할지도 모르고. 끔찍하다) 그리고 어디 하소연해도 그새끼들 처벌 안받을테고. 아... 진짜 입에서 욕나오는 뉴스입니다. 어휴

悪の女幹部 게임포스팅



[■■■■■■□□□□] 고민 로딩중...

「... CG 나오는거 봐서 살까 말까 생각해봐야겠네요. 랄까요 잡지 보면 되잖아. 라는 분위기」

아는분께선 계속 전화해 주시는데 바쁘니까 용건은 삐소리가 나면 메시지나 남겨주시지요.

더빙까지 마라. 게임포스팅

■ 더빙 한번 재대로 본적도 없는것들이 더빙을 뭘 알겠냐. 더빙이 좆이라느니 뭐 어쩌구 저쩌구. 그냥 까는거잖아.
ㅅㅂ 이거 한번 봐라. 더빙이 신성하게 느껴질거다. 더빙은 최고다. 더빙까지 마라. 나는 진지하다. 더빙까지마라




□ 슬슬 글을 다큐로 볼거 같은 사람이 나오니까 이쯤에서 그만 장난치겠습니다. (아마도 저 두줄 읽어보고서 스크롤
쭉 내릴 사람도 나올거라 생각하지만 이걸 중간에 보면 다시 올릴지도) 음음... 저도 딱히 좋아하는 더빙이 있지만서도
아니라고 생각되는 더빙은 있기 마련입니다. 뭐랄까요. 사실은 그냥 무작정 더빙 까는 사람 까는 글이였는데, 이거...

■ 근데 저 위의 더빙은 진짜 찬양해야합니다. 근데 저 게임은 하프라이프가 아니잖아. -_-) 뭐 어디나 다 먹히는 마의
더빙이니까요. 하프라이프의 그 더빙은. 그나저나 친구놈이 하프라이프 더빙판 가지고 있던거같던데 빌려볼까나요...

안녕 여러분. 난 행복해지고 싶었을 뿐이야. 3844년



으아니! 챠! 왜 쉴수 업는겨야? 너 입 닥쳐 너 나 지큼 동정해?

하 젠장 되는 일이 하나토 없허! 너두 할말 이써? 얘기하지 마이마 손 좀 그마 노려!

... ...
... ...

죄송합니다. 피곤해 죽겠습니다. 얼마나 피곤하면 포스팅 할 거리를 몽땅 까먹고 돌아와서 멍하니 있습니다.
내일은 쉬는데 9일은 일 나가고, 11일에 도 일나가고, 13일하고 15일에 또 일나가고, 16일에 또 일나가고...
18일에 도 일나가고, 20일에 도 일나가고 21일에 도 일나가고, 23일에 도 일나가고, 25일에 또 일나가고... 에
27일하고 28일까지 계속 할거 같습니다. 어디보자... 12일 정도 남았는데 이게 지옥이란 말입니다. (우웨엑!!)

3월엔 냅다 놀겁니다. 진심으로... 오늘 포스팅 거리 없습니다. 「안녕! 가면라이더 블로거!」
하나 더 쓰면 오늘 점심에 먹은 오무라이스 딥따 맛없네요. 하여튼간에...

솔직히 알아달라고 생각하는게 이상하다고 생각들지 않아? 3844년

■ 이미지를 하나 보자. 우즈베키스탄에 사는 어떤 분께선 TV를 샀는데 일본건줄 알았다고. 근데 삼촌이 뒤를 보니까 한국거라서 깜짝놀랬다. 라던가 한국이 원조국가 라던가. 일단 한번 이미지를 봅시다. 일단 [긴글작성] 으로 [More]에 넣어둡니다. 그러고보니 More가 긴글작성으로 바뀌었네요. 뭐야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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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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