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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에 투니버스를 보고 관심을 재대로 가지게 된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뭐 그러니까 미래편으로 가는건데, 그전에
했던것도 보긴 했지만 그닥 흥미를 못느꼈는데 이번건 그래도 괜찮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만 'ㅅ') 최근 정보를 보니까 그닥이군요. 위키에 있길래 봤는데 뭐... 여기서부터 네타가 좀 섞인 글을 적게 될거같군요. 쿨럭... 그러니까. - 10년후의 세계로 왔을때 10년후의 고쿠데라 군을 만나게 되고, 고쿠데라 군은 '이리에 쇼이치'라는 녀석을 찾아서 없에라고 하며 전에도 만난적이 있다고 하다가 10년전의 고쿠데라 군으로 변해버리고, 그리고 돌아갈수 없었던 츠나 일행은 후에 10년전의 세계의 주변인물들이 차례대로 소환되면서... 덤으로 봉고래 링도 같이... - 이리에 쇼이치라는 캐릭터는 처음 나왔던것이 란보가 사고친덕에 보비노패밀리에서 선물이라고 가져온게 비싸서 집안에서는 그걸 돌려주기로 결정하고 쇼이치에게 그걸 맞겼으나 '이것저것 트러블'이 겹쳐서 전해주지 못했고, 후에 10년후의 세계로 날려가는 첫화에 다시한번 만날뻔했는데 츠나의 등을 발견하고(...) 놀라서 도망쳤죠. 오프닝 과 애니메이션에서 가끔씩 나오긴 하는데 왜 적이되었고... 뭐 그런건 위키에 안적혔네요. 'ㅅ') - 문제는 여기서부터 네타. 'ㅅ') 위키에 보니까 '사실은 아군이였습니다.' 라는 식의 글이 적혀있더군요. "훼이크다!' 라는거군요. ... 관심을 가질수밖에 없었던게 위에 적었지만 그냥 중간에 나오는 엑스트라 캐릭터 같은게 10년후의 세계에서 영향을 주니까 궁금할수밖에 없지요. 그 밀피오레 패밀리에 없었으면 이렇게 성장하지못했을거다. 라고 하던데... 그런 캐릭터가 "훼이크! 사실은 아군입니다." 이러니 뭐... 관심은 가지고있는데 만화책을 구입할수없는곳 에 위치해서 아직 구입 못했는데 이런걸 알게되었으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왠지 사람들은 작가를 패 죽이고 싶어할거같지만... (그전의 복선을 다 깔아뭉개버렸으니 말입니다.) ![]() - 터치형식으로 진행되는 어떤 게임이 있었는데 그게 왜 어색하게 느껴졌고 부정적으로 느껴지는지에 대해선
저는 전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느끼고있는데 그걸 이해 못한달까요. 이젠 알거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러니까... 그 게임이 위에서 보는것뿐만이 아니라 현시대의 RTS처럼 360도로 회전할수도 있고 확대축소도 가능하니까 말이죠. 그래서 그런지 터치로 게임을 할 필요가 있나? 라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 탁자처럼 생긴 모니터로 '위에서' 봐야 재미있으면 재미있겠지요. 크기에 딱 맞게 말입니다. 공군기는 조금 더 크게 비춰져야겠지요. 땅하고 바다에 있는건 육군과 해군이고, 공군은 하늘을 날고있으니까 말입니다. 에 그리고 모니터 한쪽 구석에 전투장면이 비춰진다던가요. 그쪽이 훨씬 나아보입니다. 그러니까 으음... 카메라 같은걸 설치할수있도록 말입니다. 어떤 유닛의 시야를 보여준다던가. 어느 특정부분에 카메라를 설치할수 있어서... 어쨌든 구석에 이것저것 데이터를 보여주고, 플레이어는 위에서 턱을 괴면서 전투를 지켜보는것... - 뭐... 자기전에 써본 잡담입니다. 밥값이 1400원 남았군요. 이번에 피규어사고 다음주에 피규어사면 끝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원랜 이번주 토요일에 완전히 집에 가고싶었는데 못가서 좀... 라면을 더 먹어야겠군요. ![]() 낚시같았는데 낚시가 아니였습니다. 그러니까 PS2하고 PSP로 발매. 음... 시스템소프트 알파? ![]() "으갸악!!" 그나저나 전연령으로 게임리메이크(?) 하고 하는게 인긴가... 'ㅅ') 아니 덕들이 봉인줄알아! 그리고 시스템소프트알파는 대체 뭐에 맛들려서 저래요. "저번에 당신네들 모에모에 2차대전 냈잖아!!" ![]() Story : 카트맨은 꿈에 외계인이 나타나 자기를 끌고가 뭔가를 했다고 말하자 친구들은 그게 진짜 외계인이라 하고 카트맨은 믿으려 하지 않는다. 잠시후 쉐프가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아이들에게 외계인 우주선을 못봤냐 물어보고 카일은 카트맨이 봤다고 고자질한다. 쉐프는 항문탐사장치를 설치했냐고 물어보고, 그것에 대해 설명하고 떠난다. 그리고 밖에있던 카일의 동생이 외계인들에게 납치당하고 카일은 동생을 찾기위해 뛰어다닌다. ![]() Oh My God! They Killed Kenny! : 카트맨의 귀속에 동생을 내놓으라고 소리치자 외계인들의 UFO가 나타난다.
카일은 돌을 UFO에 던지자 UFO에서는 광선을 쏘고 케니는 광선에 의해 도로까지 튕겨져 나갔지만 사망하지는 않았다. 근데 놀란 소때들이 도망치면서 케니를 밟고 사망...할뻔 했으나 살았다. 근데 지나가는 경찰차가 밟고 지나가서 확실히 사망. - 첫번째 에피소드인데 첫번째 에피소드부터 "Kick the baby!"가 나옵니다. 아이크는 "Don't Kick the Baby" 라고 하지만 뭐... 몇번 차였더라요. 카트맨 이 짜증나는 뚱보자식은 엉덩이에 불이 뿜어져나와도 믿질 않네요. 마지막까지 말 험악하게 하네요. 이런 포스팅으로 하루 한번씩 하면 좀 편할듯. (응?) ![]() - 최근 그 '강철미사일'로 아주 유명인사가 되어버린 (사실 그전부터 번역을 좆으로 하기로 유명하지만) 번역가 홍씨를 영화계에서 퇴출하자는 서명이 진행중이네요. 근데 개인적으로 너무 아고라에서는 이런거에 의존한다는 느낌이 들곤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개인적으로 그 영화들을 수입한 회사에 전화를 해서 항의전화를 한통씩 날려주는것이 좋다 라고 생각하고있긴한데... 사실 또 그게 문제가 되는것이 영업방해라느니 그런 소리가 나올수도 있으니까. 근데 솔직히 그딴 번역가를 고용해서 번역시킨 수입사가 잘못입니다. 그리고 하나 더 놀라운건 제가 볼려고 했던 영화(귀찮아서 생깜) 들이 모두 그 사람 번역이였다는거. (진짜 귀찮아서 트랜스포머만 보러간게 다행일지도) 그리고 또 하나는 번역가 홍씨 에 대한 인터뷰가 있는데 뻔뻔하다는거. '내가 하면 잘할수있었을텐데' 라니... 퇴출해야 마땅합니다. 'ㅅ') - 그리고 퇴출하는김에 대한늬우스... 이거 안한다고 한거같기도 하니까 그냥 생까고, 근데 만화번역가 오씨는 어떤가요. 'ㅅ') ... 뭐 오씨에 대한글이 뜨지 않는걸로봐서는... 뭐 뜰리도 없는거같지만. (녹차) - 아... 그 홍씨의 스타트랙:더비기닝 번역의 경우 - 긴 대사는 전부 짤라먹음 - 다른 뜻으로 대체되는 부분들 - 분명히 계급이 나뉘어져 있는 함대 내에서 다들 함장에게 반말 - 워프, 트랜스포트 다 상관없이 전부 순간이동으로 일괄번역 - 중국의 그 갓댐! 이 아니라 그린댐 프로그램의 부실함을 지적한 기사글. 뭐 대표적으로 나온게, 백인 포르노배우 의 누드사진은 잘 가려내면서 흑인 포르노배우의 누드사진은 전혀 못가려낸다는것이... 뭐 그거 말고도, 중국 정부 가 금지한 단체 파룬궁과 관려된 웹사이트를 찾으려다가 F로 시작되는 모든 사이트의 접근이 차단되는 상황이 발생한다고. 그거 말고도 보안 위험요소를 근절한다는 프로그램이 수많은 위험 요소를 생성한다는것도 있군요. 그린댐이 '구식 프로그래밍 기법'에 의존하기때문에 프로그램이 설치된 PC에 예기치 않은 보안상의 문제를 일으킨다 라고 합니다. 그리고 어제도 적었지만 윈도우즈에서만 작동되기때문에 운영체제를 리눅스로 전환하면 프로그램을 회피할수있다고. 메사추세츠 공대 미래시민미디어 연구소의 이선 주커먼은 "중국에는 서양의 인권 관련 사이트나 파룬궁 관련 사이트를 보고 싶어 하는 사람보다 포르노 사이트를 보고 싶어 하는 사람이 훨씬 더 많을 듯 하다. 10대 들의 포르노 사이트 접근 차단을 목적으로 결함투성이인 보안 프로그램의 설치를 강요하면 검열회피 의식만 키워놓을지 모른다." 라고... 근데 어째 한국도 중국하고 하는짓이 닮아가죠. 이런거 만들어서 배포하고도 남을 한국정부 'ㅅ') ![]() - 그러고보니 저번에 미스터피자에서 나온 그 커리피자를 먹어보고싶어서 집에서 피자를 먹기위해 미스터피자로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그래서 나온 결론은 '배달은 무리' ... 아니 왜? 라고 하면 미스터 피자와 여기까지의 거리 가 좀 멀어서 거기까지 배달하면 피자가 '조금' 식으니까. -_-) 좀 굉장한 결론이군요. 뭐 사실 이런걸로 계산들을 하면 도미노피자도 배달불가. 피자헛도 당연 배달불가. 등등... 제가 살고있는 인천 촌동네에 대한 절망이... - 보통 피자가게에 전화하면 배달해줍니다. 왜? 돈이 우선이니까요.(녹차) 아마 미스터피자하고 집에서 자주 배달 해먹는 동네피자(혹은 시장피자)는 거의 비슷한곳에 있을겁니다. (덤으로 그 동네피자라고 불리는곳에서 배달을 요청할경우 멀리서도 옵니다.) 음... 역시 체인점은 다르긴 다른가봐요. 아 배고파... ![]() ![]() 일단 리트슈카라는 테러리스트 조직에서 가슴을 붕대로 둘러싼 수상한 캐릭터는 아시아 적군파 소속인듯한데, 거기에
잠입한 정보국의 스파이를 발견하고 조져버릴려고(...) 그를 찾아 나서는데, 그게 현재 대테러리스트에 있는 최지윤 이라는 왠지 모르게 디자인은 가정교사풍인 캐릭터입니다. 그 스파이짓할때 봤던 문서에 의문이 들어서 대테러리스트 에 지원. 어쨌든 이부분을 보면 리트슈카 와 최지윤이라는 캐릭터는 대립하고있다는걸 알수있네요. 그리고... 제니퍼라는 캐릭터는 프리랜서 기자라고 하는데 사실 의상보면 기자는 아닌거같네요. 정부의 음모를 조사하라는 의뢰 를 받았다는거 봐서는 확실히 기자는 아니라고 전 확신하고있습니다. 어쨌든 잡혀서 별의 별 실험에 쓰인듯. -_-) 하? 잡혔으면 그냥 경비병 2명이 팔 한쪽씩 잡고 질질 끌고가서 문앞에서 엉덩이 발로 뻥 차버리면 끝이지 뭔 헛소리야... 근데 그 잡혀있던 렉스 연구소가 테러리스트들에 의해 공격받고, 굴욕감에 의해 테러리스트 단체에 지원. 그런데 거기 를 습격하고 날려버리려 한게 유리라는 캐릭터인듯. 고스로리풍의... 설정하고 일러스트랑 따로 놀았던거같네요. 하하 폭발물전문가라고 하는데 그 렉스연구소 날려버릴때 다시 나타났다고. 그리고 그곳이 테러리스트에 공격을 받았을때 대테러리스트 팀도 가만히 있을리는 없으니까 거기 갔다가 동료가 사망했고 복수를 위해 테러리스트 진압작전에 지원. 그리고 크리스라는 캐릭터도 연관이 있는게, 그 렉스연구소에서 실험한 무언가와 관련이 있는듯. 여기까지가 4명... └ 피곤해서 대충 적어버렸는데(...) 쿨럭. 제니퍼는 그러니까 거기 잡혀서 실험재료로 쓰이다가 테러리스트 단체에 의해 풀려나자 굴욕감에 의해서 테러리스트 단체에 지원... 했다는건데 위에 적혔죠 (이미지에) 근데 뭐 보면 솔직히 첫번째의 그 리트슈카라는 캐릭터는 진짜 옷을 어따 팔아쳐먹었는지 붕대 말고있는게 좀 난감한 느낌입니다. 밑에까지 붕대로 말고있는진 모르겠지만... 그와 반대되는 캐릭터인 최지윤이라는 캐릭터는 위에 적어 놨듯이 가정교사풍 캐릭터입니다. 제 생각이 그렇긴한데 말입니다. 스파이는 어떻게 해먹었는지 알수가 없네요. 엑... 그리고 렉스연구소와 관련된 4명... 한명을 제외하면 다 맹해보인다고 해야하나요. -_-) 일러스트랑 캐릭터 설정작가 랑 따로 논건가요. 제니퍼라는 캐릭터를 보면 솔직히 프리랜서기자로 보이지 않으니까 뭐... 의상도 그렇고 말입니다. 영화를 많이 본건 아니고 좀 보긴했지만 기자들이 한명이라도 저렇게 비슷하게 입고있으면 기억할거같은데... -_-) 더군다나 뭐 실험을 당하긴했는데 뭐 테러리스트 단체가 만만한것도 아니고... 이게 무슨 사라캐리건 구출작전인가요. 그리고 유리라는 캐릭터를 보면 뭐 천재도 아니고... 뭐 천재니까 폭발물 가지고 장난치면서 놀고있는걸지도... 에... 근데 뭐 의상 보면 싸운다라는 느낌이 전혀 안드는군요. 그나마 제니퍼라는 캐릭터는 기자답진 않다고 적었지만 의상 을 보면 뭐... 총들고있으면 괜찮다. 라고 느껴지지만 이쪽은 '고스로리풍 캐릭터에게 총을 들린 느낌' 그렇다고 카스 의 그래픽이 좋아서 하악할린 없지요. -_-) 그나마 믿을만한 캐릭터는 나타샤라는 캐릭터로 뭐 군복을 입고있는 덕에 뭘 들고있어도 잘 어울리더라구요. 항가항가 'ㅅ') 근데 크리스라는 캐릭터를 보면 뭐... 건슬링거 걸을 보고서 설정을 짠건가요. 사실 저는 그 작품 본적 없습니다. (대충 여자애들이 총들고 싸운다는건 알고있지만) 괜히 태클 걸어봤습니다. 뭐 다른데서 여성 캐릭터를 어거지로 추가해놓으니까 돈슨도 뭔가 돈될거리를 찾았다! 라고 느낀건지 여성캐릭터를 넣긴했는데, 사실 그래픽 보면 그닥 모에한것도 없으니까 생까도 상관 없죠. 그래도 뭐... -_-) 가슴이 흔들리거나 하진 않는건 확실합니다. (왜 그런것만 보고 사나요.) ![]() ♤ 글쎄 원본 올리면 전 죽어요.
- 살려고 했을땐 없어서 좀 곤란했던 피규어 랄까요. 뭐냐면 옥션에 13000엔에 신품이 올려져있으니까 정신이 좀 아찔 해지면서 GG쳤습니다. 뭐 매번 적는거지만 예전하고는 다르니까. (환율이) 근데 이번에 7900엔인가에 판매중인걸로. 에... 모 통판에서 파는 피규어는 뭐... 예약이니까 20% 할인 그런게 붙어있지만 이건 그런게 없이... 원가는 12000엔? 정도 하는듯. 뭐 일단 대충 적어본거지만 비슷합니다. 저 가격들... 으음... - 그러고보니 드림클럽이 가계부에 적히지 않았더군요. 하트만 닦고있는게 아니라 그것을 사 놔야하는데... 뭐어... ;;; 그것보다 중요한건 가계부에 피가 흥건하게 묻을거같아서 좀 곤란하기까지 하는데 (엑박은 어떻게 되는거야.) 쿨럭... ... 뭐 그래도 일단 사야겠습니다. 피규어는 소중하니까요. (응?) ![]() - 카운터스트라이크에 미니건... 어젠 개틀링이라 썼지만 어젠 정신 없었고, 지금은 그래도 4시간 잔거고. 에...
뭐 어쨌든 카운터스트라이크에 미니건이 나왔습니다. 이게 판매용은 아니고 'PC방에서 1시간동안 게임을 접속한경우에 무료로 이것을 하루동안 사용할수있는 쿠폰을 줍니다.' 그러니까 그 쿠폰을 받은순간부터 적용 되는듯합니다. 제가 적용을 누르지 않았는데도 이미 적용된 상태인지라. 단축키로 구입할수있게 해놨습니다. 뭐 그러니까 마켓에서 미니건을 본적이 없어서 말입니다. 단축키로 적용했을때 가격이 뜨던데 7000달러... - 일단 200/200으로... 뭐 데스메치니까 총알 따로 구입 했을경우 이런겁니다. 겠지만서도... 미니건의 중요점 은 다른총기류와 다르게 역시 총을 쓸때 딜레이랄까요. 일단 눈앞에 적이 있어서 눌러도 돌아가고 얼마후에 발사하니까. 상대방이 머리통 날려버리면 꺅! 참 곤란했단 말이죠. 'ㅅ') 미니건을 들고서 움직이면 다른 총을 들고다닐때에 비해 굉장히 무겁게 느껴집니다. 느껴지는게 아니라 무거워요. 일단 캐릭터의 움직임이... 활약할만한곳은 좁은입구가 있는 부분에 우연적으로 활약하는경우도 있는건지... 딱 한번 재대로 사용한 경험 이 있습니다. 뭐 사실 몇번 사용 안했지만(사용할려고 하면 머리 맞고 사망) 연막 뿌려졌을때 돌진해서 통로 에 서서 막 쐈더니 거기 있던 적군들 모두 즉사. 어쩌다가 보니까 즉사해버렸습니다. -_-) 근데 미니건을 사용 할때 움직이지 못한다는게 또 문제라면 문제... 아니 뭐 무빙샷을 하면 그게 인간이겠냐만은... (터미네이터?) - 뭐 대충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에... 분식집에서 오뎅국물 마시며 써봤습니다. 전력 끌어와서 3시간 더 버티려 했더니만 전력 끌어오는걸 허용 안해주네요. 1년전에 일하던 사람은 전력 끌어오는거 허용해주더구만 치사!! 밖에서 3시간 더 벌벌 떨러 가보겠습니다. 네... 아 지겨워 죽겠네. (노트북 전력도 떨어져간다.) 아... 좀비협동 모드는 최근에 생긴... 그러니까 오늘로 보면 3일전쯤에... 그건 저는 못해먹겠으니 (귀찮아서) 패스하기로... ![]() 천국에 가는 사람과 지옥에 가는 사람에 대한 조건을 나누면 이렇게 됩니다.
'타는 쓰레기. 안타는 쓰레기' 재활용 쓰레기는 분리수거되서 다시 지구상에서 사용됩니다. 감사합니다. ![]() - 요즘은 모두 카드로 어쩌구 저쩌구 하는 식이니까 생까고, 들어오면 역시 컴퓨터가 있는데 적당한 수준.
정수기도 있고, 컵은 적외선뭐시기에 들어있고 공기청정기는 들어오는 순간 작동. 냉장고는 작네요. 화장대 앞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뭐 '목욕탕'수준... 침대옆 쇼파앞에는 커피와 컵 2개가 있고, 녹차도 함께 있습니다. 쇼파는 2인용이고, 가운도 두벌 있습니다. TV는 꽤 큰데 컴퓨터랑 연결되었다고 하네요. 성인채널은 2개가 나옵니다. 뭐가 나오는진 다 알기때문에 생깔겁니다.(뭐?) 화장실부터 보면 욕조도 있고, 욕조에 물받아다가 안마도 할수있는 시설이네요. 간단한 샤워시설하고. 근데 변기통이 문 앞에 떡 하니 놓여있어 좀 어색한 분위기. 그리고 나와서 침대를 보면 퀸사이즈 침대인데, 위에는 왠 커튼같은게 있어서 풀어질까 건들여봤는데 붙어있던거였습니다. 다시 묶어놨습니다. 모른척 해야겠습니다. 네에... 콘돔통을 열어보니 3개가 들어있네요. 보통 2개 들어있지 않나. 여긴 커플이 와야 좋은곳이에요. 니미럴. - 솔직히 한마디 하자면 제 정신머리를 제어할수있는 여성이라면 우주도 제어가능할지도 몰라요. (뭐?) - 적당히 회의 끝났습니다. 별 의견은 나오지 않았고 저 혼자 맥주마시고 설명하는걸로 끝났으므로... '집에 올라가야하다니!! 잠도 못자고?!' 사실 모텔같은데서 남자 둘이서 잔다는게 솔직히 싫긴 싫으니까. 친한 친구라도. 털썩... ![]() 1. 좀비협동모드 : 좀비협동모드 였던가요. 그러니까 전에는 인간하고 좀비가 대립해서 좀비가 제한시간내로 모든 인간 들의 모가지를 쳐버려 좀비로 만들거나, 혹은 인간들이 뭉쳐서 잘 살아남거나. 근데 그전까지 저는 좀비방에 들어가지 않고, 친구들과 한다면 모를까. 뭐 일단 좀비방에서 인간이 살아남는 경우는 비겁하다? 라고 생각들정도로 그런곳으로 올라가서 살아남는지라. 사실 좀 재미 없었는데, 이번에 관전해서 본 좀비협동모드는 뭔가 좀 괜찮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뭐... 해보려고 하긴 했는데 마침 게임이 종료되었고 갈시간이 되서 종료하긴 했지만. 나중에 해보고서 다시 써보겠습니다. ![]() 2. 개틀링 : 어떤 유저가 개틀링을 가지고있던데, 이거 안파는거 아니에요? 어디서 구한건지 몰라도 개틀링을 들고서 막
쏘던데... 제너럴의 버튼대령이 생각나더군요. 'ㅅ') 어쨌든 머신건보단 괜찮은건지... 그냥 쏘는것만 봐선 잘 모르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좀비한텐 강하다는건 분명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MG42는 뭐 계속 팔던데... 개틀링도 분명히 예전에 파는거 보긴했지만 그거 기한한정 아니던가요. 음... 3. 인간여캐 : 저 위의 인간여캐. 뭐 제 기억으로는 몇명 더 있었던거같은데 이벤트 한정이였는지 지금은 두명만 남은... 그런 두명중 한명을 새벽에 칼전이라고 써있는 방에서 만났습니다. 왠지 모에하지 않아서 썰어버렸습니다. 아... -_-) - 기사글 두개를 합친 내용입니다. 뭐 사실 &이 아니라 =를 붙이고싶네요. 대놓고 막나가는거나 그럴싸한 말만 골라 하는거나 사실 똑같다고 느낍니다. 뭐 어쨌든 중국의 대놓고 막나가는 행동에 대한 중국내에서도 비난글이 꽤나... - 일단 중국쪽에서도 문제가 되는게 저거 '윈도우즈'가 아닌 다른 OS... 맥이나 혹은 리눅스에선 작동 안합니다. 에 그러니까 '병신wwwwwwwww' 소리가 인터넷 BBS에 울려퍼질듯. 솔직히 제가 잠이 부족해서 기억나는대로 적긴 하는건데, 근데 사실 그 문제점 말고는 딱히 웹에 올려진... 아니 기사글 대충 읽어봤습니다. 사실 뭐가 문제인지는 잘 알고, 옛날 글 짜집기한것도 있고 말이죠. 음... 중국내의 이야기를 보면, 그러니까, 포르노를 찾기위해 웹에 접속 하는건 다들 아실겁니다. 뭐 아닌분도 계시지만 인터넷의 데이터 40%가량이 포르노라고 하니까요. 벌써 성인이 되기전의 아이들은 '편법'을 찾기 시작합니다. 그것에 대해 지적하더군요. 뭐 일단 요약하면 '중국의 대 병신인증' 그리고 또 하나 쓰면 '인터넷통제 2.0 대실패!' wwwwwwwwww 아마 1년전쯤에 뉴스위크에선 중국의 인터넷통제 에 대해 비난하는듯한 그런 느낌의 보도를 했던걸로 기억납니다. 아니 2년전이였나? - "발전에 걸맞게 인터넷 규제해야"는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과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이것저것 발언에 대한 기사글에 나와있는거. 솔직히 통제는 해야하지만 몇번이고 적었지만 '지금 정부가 하면 그건 로맨스가 아니라 불륜입니다.' 그러니까 남들 눈에는 그것이 아름다운(좆!) 모습이 아니라 하나의 지저분한 불륜으로 보인다는거. 그리고 솔직히 이글루스도 저작권 어쩌구 잘 안막고있죠. 무슨소린가하면 뭐... 아니 됬어요. 꼭 그거 뭐 속에 넣고 꿍해있는 아이같아서 그냥 말 안하는게 나을거같은데... (이미 약간 표현해놓고선...) - 인터넷을 통제하지말아야하는가? 그건 아니고, 그렇다고 통제해야하는가? 그건 아니고. 뭐 일단 어느 유저분이 꾸준글로 달아주시고있다고 하는게 '한국=중국' 이게 정답. 'ㅅ') 좀 닮을걸 닮으세요. 아 그리고 저 위에쓴 OS 호환문제(중국쪽의 그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지금 수정되었을지도 모르지만 전엔 그랬대요. wwwwww - 사실 제가 수면부족상태라 정신이 멍하긴한데 OS뿐만이 아니라 브라우져호환도 안된다고 하던거같던데. 풋! ![]() - 제가 오늘 어쩌다가 잠깐 비디오방에 들어갔었습니다. 요금 물어보면서 살짝 둘러보다보니까 눈에 띄는게 하나가 있더군요. 그러니까 성인코너에 보이는 에로 애니메이션 하나... 뭐 18금이라는 소리죠. 2차원이라면 놓치지 않는 매의 눈빛을 가지고있을린 없지만, 뭐 어쨌든 오늘 만나기로 한 사람이 저를 짜증나게 굴어서 "나를 실망시키는구나 스타스크림" 이라고 하고(진짜로 그랬습니다. 'ㅅ') 점심 먹인다음에, 없는 자료를 비디오방에서 찾아다가 요금을 내고 들여보냈습니다. 뭐 그러는동안 저는 이걸 보고서 '감상후기'랍시고 쓰는겁니다. 뭐 일단 차근차근 써보기로... - 음음... 비디오는 약 10개정도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18금 애니메이션 말입니다. 킁... 솔직히 기대는 안했습니다. 그게 예전에... 아마 기동전함 나데시코 사태때 3000원에 판매중인 18금 애니메이션 DVD를 샀는데 '개판'이던... ;;; 꼭 광고용으로 만든 편집용 DVD... 그게 생각나서 말입니다. 뭐 일단 그 5개정도는 국내에서 제작되었다고 봐도 될 그런 애니메이션입니다. 성인용이긴한데 누들누드풍인것도 좀 있고... 근데 거기서 눈에 띄는것은 두개로, 한국풍이 아닌 일본풍? 이라 봐야할... 그러니까 뭐 누들누드 보신분들은 아실거같은데... 그런게 아닌 일본에서 판매중인 18금 H애니메이션 풍...? 그리고 남은 3개는 그... 아 피터정의 이온플럭스? 뭐 그런 느낌. 뭐 어쨌든간에 그것들의 뒤를 보면 가장 빠른게 02년... 00년... 킁... 솔직히 지금 제가 잠을 재대로 못잔 상태라 (수면 1시간) 뭐라 설명하기 힘든 상황이라...(생각이 힘들다) 3차원쪽 에로부분에 대해서는 적기 귀찮으니까. 관계없으니까 일단 생까고... - 일단 하나 골라봤는데 '한일합작'이라고 써있습니다. 이거 냉동고에 넣지 않으면 신선도 떨어지는 소리군요. 뭐어 이게 02년이였고, 다른게 00년... 뭐 허가 받은건진 만건진 모르겠는데, 설명보면 '딸기'라던가 '민트'라던가... 에... 그러니까 흔히 말하는 창씨계명이던가요. 국내에서 애니메이션 나올때 이름 바꾸는거 말입니다. 다 바뀌었습니다. 뭐 그 딸기라는 캐릭터의 원 이름은 이치고일테지만요(모자에 써있더라구요.) 음... 그림체를 보자면 SBS에서 방영 했던 애니메이션이 하나있는데... 아 '스피드왕 번개'풍의 색감과 그림체. 대충 그런 느낌이 들어요. 아니지... 음... 아니 솔직히 제가 뭐 정신줄 놓고서 멍하게 산다고 해도 그 그림체 비슷한것 선택을 못할것도 없고, '한일합작'이란 단어를 봐서는... 근데 더빙은 참 어색합니다. 뭐 제가 지금 정신이 멍해서 그 목소리는 '어디서 들었어요!'라고 떠들 그럴 정신머리는 아닙니다만... 아니 '만월을 찾아서' 국내더빙판에서 들은거같아요. 그래도 얼굴 자주 내미는 주연 캐릭터가 7명정돈가 되는데 그중 하나로... 아 그다음은... 쿨럭... 맨정신으로 봤다면 미친듯이 글을 썼을텐데 그게 좀 아쉽군요.(솔직히 보면서 졸리는거 끝까지 보느라...) 으음... 중요한걸 까먹은거같은데 말입니다. 킁... ;;; - 스토리라면... 뭐 제가 방 찾아서 들어가니까 다 돌린다음에 시작하는데, 노골적으로 재대로 모자이크 했더군요... 가슴은 안했고... 서큐버스로 보이는 캐릭터하고 뭐... 처음엔 중세물인줄 알았더니 갑자기 현실로 넘어가긴하는데 근데도 거긴 성... 뭐 H의 경우는 살짝... 아니 많이 보여줘야 1분? 55분짜리던데 총 몇편짜린지 참 궁금하네요. 네... 제가 위에 적었던 뭐같은 DVD 만큼 자를건 잘랐지만 사실 이쪽이 더 나은듯. (이쪽이 조금 더 노골적이라 해야할?) - 솔직히 뭐라 쓰기 힘들지만 제가 수집하고싶다. 라고 느낄만한 그런 가치는 못느껴서 '파시지 않으시겠습니까?' 라는 그런 말은 못하겠군요. 근데 나오니까 머스킷 모형을 만지고 계시던데... 어째 그게 더 끌리는군요. 으음... 그거 머스킷이였나... 아니 머스킷이 아니었는데... 뭐 어쨌든... 뭐 쓰는김에 3차원쪽의 비디오도 날짜를 봤었는데 08년이라 찍혀있더군요. 아직까지 그런게 살아있다는게 놀라웠습니다. 하지반 보고싶진 않군요. 이런 부분에 대해 뭐 나중에 좀 써보...귀찮아요. 사실 졸립니다. 쿨럭... 그럼... (비몽사몽으로 쓰긴 했는데 뭐 잘 써졌을련진...) - 아... 제목을 안썼는데... 코... 이드니아 콘체른? 이거 아닌... 이거 어디서 들어본 이름인데... 아 ... 콘체르토...! * 한마디 더 쓰면 지금 핸드폰을 재대로 사용할수없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핸드폰이 수리중인지라 orz... 자료 사진 및 그외것들을 허락받고서 찍어두고싶었는데 못찍어서 좀 아쉽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쿨럭 ![]() - 그러고보니 퀸즈블레이드가 애니메이션화 되었고 끝난거같은데... 리벨리온은 조용하군요. 퀸즈블레이드는 뭐 캐릭터가 20명에... 현재 리벨리온은 7명에 책은 6권(2인1조 그룹이 하나 있습니다.) 게이트는 5명 입니다. 음... 총 31명.(2인 1조 그룹에 블레이드에 있는 그 아들내미 딸린 그분의 아들내미는 제외하고) 입니다. 넵... - 뭐 어쨌든 리벨리온은 블레이드에서 여왕은 패배했고, 그 붉은머리의 큰 검을 들고있는 클로데트라는 캐릭터가 이겼다고 하네요. 어쨌든 전 여왕보다 잘해먹다가 갑자기 밥상뒤집고 개판치니까 사람들이 들고 일어서서 전과 다르게 여왕군VS반란군의 느낌으로 진행됩니다. 뭐 어쨌든 그런 내용으로 해서 리벨리온에 등장하는 전작 캐릭터 들은 여왕군이고, 뭐... 나중에 다른 느낌으로 나올진 모르겠지만. - 퀸즈블레이드 애니메이션은 끝나지 않았고 2기 나온다고 하는데 그거 다 정리해야 빛을 볼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ㅅ') 뭐 아직 개인적으로 퀸즈블레이드 리벨리온이 언급되는 글은 몇개 못봤으니. 뭐 게임용으로 책을 사도 사실 할 사람이 있다기보다는... 아니 뭐 저는 게임용으로 산거 아니에요. (솔직) PSP판이나 기대할렵니다. ![]() ♤ Moe! - 하야테처럼! 2기 캡쳐샷... 이번에 방영된건가요. 이거 토요일에 방영되는거군요. 뭐 그건 그거고 정말 감동적이네요.
뭐 일단 토끼 두마리에 쥐새끼 한마리 고딴 이야긴 넘기고, 하야테처럼! 1기에 대해 써볼까 합니다. 뭐 아실분들은 아실테지만서도 하쿠오학원 이사장은 얼굴을 딱 한번 비춘...적은 없고 의자로 가려져서 보이지 않았지만 말하는장면 이 나오긴 했었고(하야테가 하쿠오학원에 시험보는 그부분) 그 이후로는... 근데 1기에선 당당히 얼굴을 내비췄다는것. 더군다나 누군지 알수없는 시온인가 하는 왠 집사...처럼 보였으나 다리 태클걸어서 넘어뜨리면... 뭐 하여튼간에. 에... 오리지날 시나리오로 뭐랄까요. 음... 팬이라 비난 못하겠습니다. 사실 DVD 전부 박살내주고싶지만 관둬야죠. 네... - 2기가 나오고서 뭐 스샷 보니까 코믹스쪽 스토리... 그러니까 뭐 지금 단행본 17권쯤 나왔고 한데... (연재분은 차곡 차곡 모으고있어서 현재 한국쪽에서 발매되는건 사실적으로 보면 아무짝에도 쓰...) 뭐 어쨌든 이쪽은 아마 9권부터 시작을 했던가요. 아 맞나... 꽤 빠르게 진행하고있는거같은데, 이 장면이 나오는것이라면 온천!! 탁구!! 아니 뭐 에에... 그러니까 그 애니메이션만의 오리지날이 아닌 2기는 코믹스의 스토리를 잘 따라가면서 진행하는거같아 실망하는 유저 들도 있다...고 하던데, 뭐랄까요. '두마리 토끼는 다 잡기 힘들지 않아?' - 뭐 그러니까... 부수입같은게 있어야하는데 말입니다. 솔직히 1기쪽은 '팔아먹을려고 노력한 부분이 참 많아요'(젠장) 거기에 낚여서 사줘야하는게 좀 열받습니다만. 아니 뭐 사실 딱히 잘 만든것도 아니고... 1기도 사실 보면 은근히 욕을 많이 먹는게 보여요. 여기서 빠심 보여주면서 옹호하면 되려 욕먹으니까 뭐라 말 안하지만 (빠가 까를 만드는 법칙...) 뭐 그러니까... 차라리 2기를 어느 중간부분부터 시작해서 코믹스의 히나기쿠 팬들을 사로잡는다던가. 나기아가씨의 팬 들을 사로잡는다던가. 하는 방식으로 해서 뭔가 팔아먹을려는 속셈인듯. 아에 이쪽으로 노선을 잡는게 더 나은듯... 뭐 그러니까 그 하야테처럼!의 팬과, 전혀 모르고있던 사람들을 한꺼번에 사로잡기위해 작품을 만들었다가 뭐 재수없음 둘다 못잡지만, 이쪽 2기는... 뭐 이러쿵 저러쿵 괜히 길게 쓴거같은데... 으 피곤해. - 어쨌든 전 DVD가 참 기대됩니다. 그나저나 1기때처럼 뭐 DVD마다 무슨 표딱지 같은거 넣지 말아주길. 니미 'ㅅ') └ 그거 보냈다가 우체국에서 기계가 잘못인식해 집으로 다시 돌아왔더군요. -_-) 그거 도착했을때 이미 늦었을듯 - 팬은 돈을 뜯어먹는 존재가 아니란말이다! 캬오!! 돈을 징발하고싶으면 건물을 사들여라! 캬오오!! - 솔직히 말해서 이쪽이 정답입니다. 여기에 독서실에 대한 글이 나오는데 그쪽 역시 정답. 최저임금이라는게 있긴 한데 실제로 지키긴 힘들어요. 먹고 살기 힘든데 그 시급줄돈을 늘릴리가있나. 아니 뭐랄까요. 물가가 오르고 환율 도 오르고 오를건 다 오르는데 월급은 그대로~ ... 당연 알바 시급같은거 뭐 최저임금 정해봤자 예전과 다를바 없이 그대로 아닐까나요. 뭐 그런건가... 여기에 뭐 PC방이라던가. 신문사 근처 조사한건진 모르겠는데, 어디 동네로 가면 그거보다 더 적게주죠. 그래도 다들 아르바이트는 시급 2000원은 넘깁니다. 으음... 뭐 그거 말고 기사글들을 보면 서울쪽은 그래도 더 많이 주고 한다고 하는데 당연한거겠죠. 거긴 진짜 사람들 많이 다니니까 그럴만 하다고... 야간에 편의점에 일하는 점원이 2명입니다. 그래도 바글바글 하던데... 사실 혼자서 하면 그건 진짜 착취... -_-) - 뭐 다른 기사를 보면 '신고하세요' 라고 하던데 말이 되는 소릴. 잘리고싶은걸까요. 사실 자기가 일 안해도 다른 지원자들이 넘쳐납니다. 6월초쯤 되면 대학교 방학하고 아르바이트 시즌이라고들 하죠. 에휴... 모르겠네요. 쿨럭... ![]() - 전곡이라는곳에 왔습니다. 군부대가 굉장히 많은 1호선 북쪽 끝에서 약 15분정도 더 가야 나오는곳인데... 걸어서
15분이면 좀 좋게요. 근데 여기 꽤 골때리는것이 '낮에는 세팅한다고 18시쯤에 들어오라고 하는거' ... 골때리죠... 근데 더 골때리는건 '하루 숙박요금 6만원' ... What? 아니 무슨 대낮에 불알으로 족구하는 소릴하고 자빠진거야... 가계부를 순식간에 피색으로 물들일일이 있나요. 그나마 다행인건 오늘 만나기로 한 분이 좋은분이라서 다행히 돈 을 가지고 나오셔서 2인실 하나 잡아주신다고 하셨는데 (어쩔수없지만. 그렇지 않으면 서울쪽으로 가서 잠을 자야) - 예전에 그걸 본적이 있어요. 'DVD방 아르바이트생의 하소연' ... 레즈비언 커플이 DVD 볼려고 왔대요. 어째서 레즈커플인지 알았냐면, 가고나서 방을 보니까 휴지통에 휴지가 한가득. 뭐 그런 느낌이래요. 그거때문에 그 이후 로 불순한거 없어도 이거 생각나서 정신이 좀... -_-) 어쨌든 오늘 와가지고 바로 전 '떠날 준비'를 해야할듯합니다. 일단 적어도 요금 3만원 이하인곳으로 가서 자더라도 자야... 그렇지 않으면 곤란해요. 저도... - 서울역 앞에 아줌마들이 많아요. 아저씨들도 많아요. 아저씨들은 총알택시고(롤러코스터 못지 않아요?) 아줌마들 은 거기 안마방에서 자고가지 않겠냐고 붙잡는 바람잡이인데, 그냥 씹고... 서울역앞의 약국은 24시네요. 두통약을 구입하고나니까 두통이 나았습니다. PC방에 들어가서 2시간정도 버틸려고 했는데 갑자기 손님이 불어나더군요. 에 옆에선 리니지(2말고 1) 옆에선 포커... 저 혼자서 일본 2차원BBS 돌면서 2차원 미소녀들의 하악한 이미지 보고있... - 뭐... 할짓없어서 써본겁니다. 종종 PC방에 들려서 글을 쓸테지만서도... 사실 잠도 못자서 곤란하네요. (담배) 쿨럭 요즘 사우스파크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돌아가면 사우스파크 관련글로 하루 하나씩 올려볼까 합니다. '된다면요.' 임시저장한 글목록이 왕창 불어나겠구만. 그나저나 떠나기전엔 역에서 3시간 내내 무선인터넷 하고있었던거같은데... - 하나 더 써보면, 편의점에서 저보고 계속 민증까보래요. 진짜 짜증나서 결국 집까지 가서 바구니 다 털어서 민증같은 그런거 하나 보이길래 들고 나왔습니다. 젊어보인다고 하길래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수가 있는지... 뭐 하나 더 쓰면... 어제 머리를 깎았는데 귀를 덮고있는 머리가 다 잘렸고 뒷머리...는 잘라야겠지만 앞머리도 잘렸습니다. 그리고 저번에 기껏 펴둔 머리가 다 사라졌습니다. 에? 조만간 집에 돌아오면 안과에서 라식하기전에 미용실 가서 좀 물어봐야... -_-) 작년 9월에 어디 미용실 아줌마가 제 머리를 상하게 만들어주셔서 머리 박박 밀었는데 아직도 그런 상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