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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화가 너무 올라서 2012년까지는 일본 여행계획은 없습니다. MSN : HumitsukiRiyu@hotmail.com [실시간 채팅창?] [Warning] 1.광고코멘트 달경우 '죽여버립니다.' 소송까지 걸수도 있습니다. 장난 아닙니다. 죽여버릴겁니다. 광고 써달라고 만든 블로그 아니니까요. '진짜로 죽인다고했어요?' 2. 위에 적은 '출입금지 대상'을 확인해주세요. 글쎄 자신이 아니라고 부인해봤자... [게임발매일정?] ... RA3 나 기다리죠? [Gate] 'Cafe:Chaplain soft' 'ふみつき의 StarPort' [외부블로그 링크] 'Coffee the Blue' 'かえりみち' '불멸의 파편' 'Northferatu`s Ultima Thule' ギリ君の秘密基地' [링크] 'O-Game Jp' 'Google' 'YouTube' '엔젤하이로'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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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기사보니까 이건..
by ydhoney at 11:33 아..버디버디도 그런 .. by ydhoney at 11:31 스타2 아직도 안나왔대요?< by TOWA at 11:12 저거 무슨 드라마인가요.. by 키루나 at 10:55 이건 겁나게 잘팔리겠네 .. by 시아초련 at 09:45 = ㅅ=;;;; 와아... 이.. by 시아초련 at 09:44 그 200년 안에 인류가 제대.. by 코토네 at 00:52 훈훈하군요 by 아즈나블대왕 at 10/10 오오....... 이건 마.. by 랭그레이 at 10/10 업데와 동시에 홈페이지.. by nashorng at 10/10 흠 일단 제생각이지만.... by PT‡RIN at 10/10 1680X1050인 노트북인지라.. by 월광토끼 at 10/10 자주 썼던 건담마트는 .. by SCVmode at 10/10 술병 라벨에 에니 일러스.. by 모모맨 at 10/10 넵 다녀오세요 by 사이키 at 10/10 카도르의 그 떡대들도 .. by 울트라김군 at 10/10 왠지 끌리는 데요. by DukeGray at 10/10 지난번엔 쌀 봉지더니 .. by ProfJang at 10/10 왜 다들 이걸로 계속 검.. by Red-Dragon at 10/10 저 남자인데 저한테 가장.. by 회룡초 at 10/10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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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H 쪽 다 삭제하고 새로 써야하는데... DoW는 4까지만 다시 쓰면 되고... DoW는 수정만 하면 되는데, CoH는 아에 다 삭제해야할 지경... 갓댐... ... 입니다. 에... 졸려죽겠는데 스트레스까지 더 해지면 뻥~ 하고 터지겠죠 ... . ![]() 대부분의 오크 부족을 규합한 고르거츠는 모든 론V 행성의 모든 오크를 모아 강력한 힘을 얻겠다는 야심을 품게 되었다. 그는 고르거츠 멕이 생산한 로켓 셔틀을 이용해 변방에 있는 부족들까지 자신의 휘하로 끌어들이기 시작했으며, 그의 야심은 그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커져갔다. 한편, 론 V 행성 주둔 케이오스 스페이스마린 사령관 케이오스 로드 크룰은 점점 커지는 무력 충돌의 가능성을 감지하고 새로운 워보스 고르거츠와의 대결을 바라고 있었다. 오크가 루티드화 한 불타고있는 '엔진없는' 불타는 전투기가 보이고, 근처 하수도에 워보스가 있고, 그곳에서 죽던말던 상관없다는 말을 하며, 병사들 없이 어떻게 와아아아아!!!(전쟁)을 하겠느냐며 투덜거리며 화풀이로 슬러가 보이를 클로로 잡아서 땅바닥에 내려친다. 그러다가 옆에 있는 인간 기지를 보며 환호성을 지른다. 사이어인 보다 전쟁을 좋아하면 좋아했지 못하진 않다. 신전이 보이고, 디파일러가 움직인다. 그리고 이번에는 케이오스 로드 크룰의 투덜거림이 들린다. 론V행성의 추위에 병사들이 지쳐가고있다는 투덜거림. 피는 뜨거움과 자유를 의미하는데, 춥고 느린 행성은 맞지 않는다며, 코른께 맹세코, '이딴' 환경에서 어떻게 힘을 쓸수있냐며 투덜거린다. 그러자 가만히 듣고있던 소서러가, 흥미거리를 주겠다며, 제안을 하고, 워보스가 타고다녔던 비행선을 격추시켰다는 제보를 한다. 추락중에 죽지 않았을것이라는 힌트도 준다. 고르거츠를 제압하면 오크들은 오합지졸이라며 좋아하는 크룰. 그녀석은 자신이 죽이겠다며, 전 병사들에게 알리기 시작헀다. 오늘이 가기전에 그녀석의 해골로 건배하겠다는 맹세와 함께 전투는 시작된다. ![]() 신전도 4개고, 하수도관은 5개다. 하수도관을 통해 고르거츠가 이동하는데, 터렛도배를 하던지, 아니면 그들과 맞서 싸우던지는 플레이어의 자유다. 신전이 4개인데 하수도관은 왜 5개인가하면, 중앙에 알수없는 곳에 하나 더 있다. 라스트에는 그곳으로 고르거츠가 나타난다. 첫 화면에 배치된 그곳에서 고르거츠와 싸우게 되는데, 크룰은 이게 오크들이 말하는 와아아아아아! 냐며, 오합지졸이 자신의 기지를 공격한다며 불쾌한다는 말을 한다. 그리고 고르거츠는 인간들에게 진정한 와아아아아아!를 보여주자며, 여기는 오크의 땅이라고 우긴다. 고르거츠의 Hp가 어느정도 달면, 그따위 실력으로 뭘하겠냐며, 나는 못잡을것이라며 하수도관으로 도망칠준비를 한다. 영원히 방어막에 숨어 지낼수 없다며, 그 방어막이 없어지는날 목을 따버리겠다고 하는 크룰. 그리고 너에게 힘이 있겠냐며 비웃는 고르거츠. 그리고 방어막에 대해 분석을 하는 크룰. 그리고 위대해서 못잡는거라며, 박박 우기는 고르거츠. 그리고 곧 동력원을 찾아낸다. 난감하게도 오크들의 영역 반대편에 있다. 그리고 고르거츠가 탈출할때쯤에, 크룰은 네놈이 탈출하느니 세상을 부숴버리는게 나은일이라며, 츤츤거리는 말을 한다. 베지터 같해서 난감하다. 그리고 벗어난후에 늦었다고 말을 하는 고르거츠. 고르거츠를 못잡은걸 병사들 탓으로하고, 신전으로 가서, 코른께 우수한 병사들을 보내달라 요청하려 한다. 버저커를 소환할 시간이 온것이다. 신전은 워프 에너지도 공급하는데, 크룰을 그곳으로 대려가면 새로운 아이콘이 뜨는데 누르면 코른 버저커 1스쿼드가 소환된다. 1스쿼드만 소환되는데, 이번 작품에 처음 등장하고, 사기치가 없는 괴악의 유닛이다. 그리고 이제 랩터를 보충해, 제네레이터를 파괴할 시간이다. 처음 전투가 벌어진 길중에 막혀져있는 길이 있는데, 그 반대편에 오크가 서있다. 랩터로 점프해 그곳에 가서 싸워주자. 호러도 반드시 필요하다. 나중에 호러가 탈출 못할땐 Delete 하면 된다. 랩터로 오크의 제네레이터를 파괴하고나면 고르거츠는 그거 손대지 말라고 말도 안되는 소릴 하고, 동력원이 파괴되었다고 좋아하는 크룰의 대화창이 뜬다. 그리고 중앙부분에 고르거츠가 나타난다. 이제 고르거츠를 쓰러트리면 된다. ![]() 고르거츠가 쓰러지고, 주변에 코른버저커들이 둘러싼다. 그 순간 임페리얼가드의 발키리가 주변을 폭격한다. 크룰은 어디서 폭격을 가하는것이냐며 놀라하는 순간, 고르거츠가 벌떡 일어난다. 고르거츠는 네 놈을 노리고 온것이라고 뒤에서 한마디 하고, 크룰은 이러다가 다 죽는다며, 먼저 선제공격을 해야한다고 말한다. 그러저 고르거츠는 네 멋대로 하라면서, 나는 내 방식대로 하겠다며 하수도관으로 들어간다. 딴짓하다가 또 고르거츠를 놓친 크룰은 분개하며, 다음번에는 죽여주겠다는 한마디를 한다. ![]() 그리고 새로운 하수도관에서 등장하는 고르거츠. 인간들에게 복수만 다짐하는 고르거츠. 병사들하고 와아아아아!! 하기위해 병사들을 부른다. 그리고 근처에 대기하고있던 워트랙 1기를 발견한다. 주변의 하수도관으로 가면 슬러가보이도 발견할수있다. 하수도관에서 병력을 보충하면, 자기 마음을 잘 안다며, 설마 독심술 쓴건 아니냐며 참으로 기뻐하는 고르거츠. 길을 따라가면, 발키리도 나오는데 곧 날아가니 신경쓰지 말자. 문제는 주변의 기갑 유닛이다. 멀리서 쏴줘야하는거 말곤 방법이 없다. (좌절) 그리고 꺾는길에 언덕으로 올라가다보면 다 보이즈 헛 이 보인다. '빨간색 페인트 칠하고 약간만 수리하면 새건물이 될것이다.' 라는 말에 오크들의 센스를 다시한번 느꼈다. 고르거츠의 빅맥 이름은 그로츠 인가보다. 그레친 번역 잘못한거 아니겠지?... 라는 생각도 해보고있다. 병력은 언제든지 보충할수있지만, 오크자원이 없는것이 문제다. 길을 따라가다보면, 케이오스 스페이스마린 병력이 밑에서 전투하는것을 보게되는데, 신경쓸것 없다. 꺾는길에 반대편으로 밑으로 내려가자, 그럼 탱크버스터와 루티드 리만러스 배틀탱크가 보인다. 그리고 마지막 인간기지가 보이는데, 맨 앞에 있는건 다름아닌 바실리스크 3기다. 짜증나기 그지 없다. 앞에 발키리 한기가 버티고 서있는데, Hp가 10000인가 15000 정도 한다. 발키리를 한번도 날려본적 없는 유저라면 한번 시도해봐도 좋다. 시도후에, 루티드 리만러스 배틀탱크를 이용해 먼저 바실리스크를 공격하고, 터렛을 공격후 오크들로 기지들을 초토화 해버리면 게임은 끝난다. ![]() 병사 한명을 잡았다, 병사는 살려달라면서 뭐든지 다 말하겠다고 한다. 왜 이곳에 왔냐며, 협박하는 크룰. 타이탄 도미나투스를 찾으러 왔다고, 그거 수리 가능하기에 찾아서 수리해쓸려고 한다고 다 말한다. 말이 끝나자마자 날려버리는 크룰. 타이탄이 뭐냐며 물어보는 고르거츠. 크룰은 가공한 힘을 지닌 병기라며, 타이탄에 대한 칭찬을 시작한다. 타이탄을 손에 넣으면 데스노트 손에 넣은 양, 신이 될수있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크룰. 임페리얼가드를 처단해야겠다면며, 고르거츠와의 일은 나중에 처리하겠다고 말한다. 좋은 생각이라며, 먼저 인간들을 처단하고, 네놈의 피를 맛보면 되는것이라며 자신있게 말하는 고르거츠는 서둘러 자리를 뜬다. 크룰은 타이탄에 밟히는게 먼저라며 중얼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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