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소년 극장판 개봉기념으로 NEET에서 Boy가 되었습니다. 극장판 국내 개봉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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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Hammer 40K : DC/Tau Empire - 스페이스마린 공략
북부 반데아 : 블러드레이븐의 스페이스마린들은 마지막 총 공격에 대비해 북부 반데아의 요새에 강력한 참호 진지를 건설하였습니다. 전군 후퇴나 항복이라는 방법을 택하는 대신 블러드 레이븐들은 다가오는 적들에 대해 강력한 방어태세를 갖추었습니다. 스페이스마린들의 가장 강력하고 존경받는 1중대에서 선발된 병력들이 이 방어진의 주축이 되었습니다. 그들은 여러 차례의 성전에서 단련된 베테랑들이며 한명 한명이 적의 분대 하나를 상대할 만큼의 기량을 갖고 있습니다. 블러드 레이븐 지상군은 궤도상의 배틀바지 분노의 기도에서 충원된 새 병력들로 강화되었을 것입니다. 블러드 레이븐들을 스트롱홀드에서 죽음을 불사하고도 싸우게 만든 두 가지 이유 중, 첫 번째 이유는 궤도로부터 전혀 지원을 받지 못했던 것입니다. 툴 대위는 그렇기 때문에 드랍 포드와 수송선을 받을 수 있는 전진기지를 건설했습니다. 잘 방어되고 있기는 하지만 탈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스페이스 마린들은 그들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렐릭이 있는 고대 유적 근처에 기지를 건설했다는 점입닝다. 그 장소를 요새화 함으로써 성스러움을 더럽히고 싶진 않았지만, 결국 툴은 문을 그 지역을 점령하러 오는 적들에게 문을 열어 주었습니다. 그로 인해 절대로 움츠러들지 않는 스페이스마린의 사기는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북부 반데아의 전투는 전쟁 역사상 가장 피를 튀기는 격전이 될것입니다.



스페이스마린이 뛰어다닌다. 랜드스피더와 프레데터 탱크가 보인다. 데비안 툴 대위는 "적군이 우리 근처에 있다. 그들은 우리를 이 세계 밖으로 밀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미 만족감과 승리감에 도취되어 있다." 며 방송을 시작한다. "하지만 오늘이 그의 제삿날이란 사실을 그는 알지 못한다." 라고 하는 순간 하늘에서 터렛이 떨어진다. 스페이스마린이 팔을 공중으로 올리는 부분과 함꼐 "치프 라이브러리언은 챕터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 이 세계를 정화시키라고 명령하셨다. 임무를 성취하지 못한 채 물러 나야하는가?" 화면이 바뀌며 블러드레이븐의 배너가 보이고 "블러드레이븐의 배너가 더러워지도록 놔둬야 하는가?" 라고 한다. 그 뒤로 프레데터 탱크 여러대가 지나간다. "그렇지 않다!~ 적군은 오늘 우리와 전투를 하기로 결정했던 사실을 후회하게 될 것이다." . 크루트가 평원을 뛰어가는 부분과 함께 오비탈 스트라이크가 떨어지는 화면을 연출하며 "우리의 배틀 바지는 공중을 선회하며 황제 폐하의 신성한 분노의 비를 적들에게 내릴 것이다." 형제들이 전투에 참가할 예정이지만, 그래도 적군의 숫자는 우리보다 많다. 여러분은 모두 진정한 군인이 되어야한다!" 라는 말과 함께 머신컬트와 채플배럭스가 보인다. 보급기지인 모양이다. " 모든 중대중에서 정예병만을 추려놓은 제 1중대의 베테랑들이 우리와 함꼐 서 있다. 그들의 용기가 여러분의 총탄을 적들의 심장으로 이끌 것이다!". 그리고 화면은 블러드레이븐 스페이스마린들이 렐릭앞에서 기도하고 채플린이 그 앞에 서있는 장면이 연출되며 "우리가 블러드 레이븐이란 걸 잊지 마라, 형제들. 우리는 비밀의 지식의 세례반을 지키기로 모두 맹세했다. 이 세계를 적에게 넘주느니 전사하는 게 낫다." 그리고 정문과 병력들이 뛰어나오는 장면과 함께, "황제가 우리와 함께하신다. 알려지지 않은 프라이마크가 우리와 함께하신다." 그리고 그 화면에서 아포테케리가 보인다. "저들은 우리의 피를 원하지만, 오히려 자신들의 피에 익사할 것이다." 라는 말을 하며 오프닝은 종료된다. 1.2.4 중대 배치했다고 하던데, 1중대 전멸하면 어쩔려구... 그래도 렐릭이 소중한 모양... 알려지지 않은 프라이마크에 대해 언급하는것도 보면 사우전드 선에서 나온게 아니라는것을 말하는것같기도 하고... 그나저나 울트라마린은 1중대 복구할려고 300년 정도 걸렸다고 하던데, 얘넨 얼마나 걸릴라나... 징집행성 하나 DoW때 털렸는데... -_-



"항복하라, 인간이여. 이건 네가 아니라 대의를 위한 처사이다." 라고 항복을 권유하나, 툴 대위는 "대의는 내 볼터에서 발사되는 것을 말하는것이다, 외계인." 이라며 답변을 한다. "병사들의 죽음 따윈 아랑곳하지 않는 건가? 제 정신을 잃은건가?" 라며 샤스 오 카이스는 놀라고, "병사들의 죽음이 그렇게 대단한 건가, 외계인? 그렇게 약해빠졌나?" 라며 반문한다. 플레이어는 6시 방향에 있고, 언제나 그렇듯이 적의 H.Q는 12시 방향에 있다. 거기까지 갈려면 또 시간 꽤 걸린다. 툴 대위는 "제 1중대가 함께 있다! 적을 공격하라!" 라는 메시지를 날린다. 그리고 곧 증원기지에서 드랍포드가 떨어지고, 툴 대위는 "증원군이 도착했다! 블러드 레이븐, 돌격하라!!" 며 외친다. "블러드 레이븐은 너희같은 것들에게 죽지 않는다." 며 메시지를 계속 날린다. 일단 가는 길은 2개인데, 그 길을 막고있는건 스페이스마린의 휠윈드. 휠윈드는 언덕에 있는데 XV25 스텔스슈츠는 그 언덕을 점프팩으로 뛰어넘을수 있다. 6스쿼드만 만들어서 뛰어 넘어보자. 6시에서 12시 가는 직선에서 뛰어서 휠윈드들을 처단한다. 라이브러리언과 터미네이터, 터렛들이 있는데 터렛과 라이브러리언이 골치다. 스텔스 슈츠를 볼수있고, 터렛은 스텔스슈츠를 발라버릴수있으니까 말이다. 스텔스 슈츠를 잘 이용하면 별 피해없이 끝나니 그건 플레이어의 컨트롤에 맞기고... 끝나면 그 다음에는 9시 쪽 언덕에 있는 예배당으로 간다. 계단위로 올라갈려고 하면 스위치가 켜지며 툴 대위는 "적들이 예배당 근처에 있다. 형제들! 열을 좁히고 공격하라!" 란즈 메시지를 띄운다. 공격했을때 병력만 있으면 충분히 점령할수있다. 터렛이 살짝 많지만 말이다. 점령하고 시간이 좀 흐르면 두번째 대화가 오간다. 툴 대위는 "우리의 신앙을 짓밟긴 쉽지 않을거다, 외계인." 라며 경고를 하고 "타우 제국은 너의 신앙을 존중한다, 인간. 네가 도리를 깨달았을 경우에만 말이다." 라며 오 카이스는 살짝 협상하는 말을 하나, "우리의 신앙은 인간의 황제다. 네게 무릎을 꿇는 것은 반역이다." 라고 툴 대위는 답변을 해 그것을 깨트린다. 샤스 오 카이스는 "그렇다면 파괴의 길을 따를 수 밖에." 라며 전투를 계속 진행하려하고, "노예가 되느니 죽는 게 낫지." 라며 툴 대위는 각오를 말한다. "노예보단 자유인이 되겠단 거군." 라며 샤스 오 카이스는 말을 하며 대화는 끝난다. 툴 대위는 중간에 "전술부대, 공습부대, 공격을 재개하라." 라는 메시지를 띄운다. 예배당에 약간의 병력을 배치하고 스텔스 슈츠를 4시쯤 구역으로 이동한다. 크라이시스 슈츠도 이동하게 하는데, 4시 언덕 입구의 반대편으로 가서 먼저 크라이시스 슈츠부터 날려서 스텔스 탐지 관련된 것들을 모두 제거한다. 병력은 남아돈다. 피해 없는 전쟁은 없다. 어차피 리퀴지션과 파워는 남아돈다. 크라이시스 배틀슈츠로 좀 깽판치고나면 스텔스 슈츠를 언덕위로 올려 공격하고 오비탈 릴레이 앞의 포인트를 점령한다. 점령중에 툴 대위는 "형제들이여! 적군은 배틀바지와 같은 구역에서 연료를 공급하고 있다. 곧 다가올 오비탈 스트라이크에 대비하라!" 라는 메시지를 날린다. 점령후에는 "중계국을 사수하라! 분노의 기도를 계속 들어야 한다." 라며 오비탈 릴레이 재점령을 명령한다. 오비탈 릴레이를 누르면 오비탈 스트라이크를 쓸수있다. 오비탈 릴레이를 보호할 병력이 생겼다면 그 위의 증원기지를 공략한다. 툴 대위는 다급해져서 "적이 우리의 증원군을 차단하려 하고 있다! 그들을 물리쳐라!" 라는 말을 한다. 공략하는데 스텔스슈츠 가지고있는 팀으로 충분히 처리할수있다. 그리고 동쪽의 게이트로 입성하면, "동쪽 게이트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막아라!" 라며 병력을 그쪽으로 보내기위해 메시지를 날린다. "황제를 위하여!" 라며 스페이스마린들을 전장으로 내모는 툴 대위. 그리고 동쪽 게이트에는 프레데터 어나힐레이터가 2대정도 있는데, 해머헤드는 사정거리가 길어서 잘만하면 쉽게 터진다. H.Q 중앙부분에 도착하면 샤스 오 카이스는 "항복을 하는 게 좋았을텐데. 이젠 너무 늦었어." 라며 메시지를 보내고, "덤벼라! 넌 죽은 목숨이야" 라며 답변을 한다. 죽을때가 되었다는걸 모르는건가... 서쪽 게이트도 쓸고싶으면 쓸어내고, 12시부분을 공략하면 게임은 끝이난다.



툴 대위는 쓰러지고, "안돼... 이대로 실패할 수 없어..." 라며 말을 한다. 그리고 스페이스마린이 툴 대위 주변을 감싼다. 많은 수의 크루트들이 보인다. 아포테케리는 "유전자를 보호해야한다. 툴 사령관님을 선더호크까지 경호하라." 라며 명령을 한다. 스페이스마린은 "알겠습니다." 라는 말과 함께 명령을 받아들인다. 스페이스마린의 선더호크와 아머리, 스트롱홀드가 보인다. 그리고 선더호크 앞엔 채플린과 아포테케리. 서전트가 보인다. 채플린은 아포테케리에게 "합류하시오, 아포테케리 형제여, 우리가 탈출을 돕겠소." 라는 말을 한다. 더 많은 양의 크루트와 크라이시스 배틀슈츠가 전장에 투입되는 화면이 보인다. 아포테케리는 "채플린 님은?" 이라며 질문을 한다. 드레드노트 2대와 스페이스마린이 크루트와 싸우는 장면이 보인다. 채플린은 "적들이 우리 렐릭을 차지하게 할 순 없소, 이 지역은 오비탈 스트라이크로 정화시켜야 하오." 라고 말을 한다. 아포테케리는 "챕터가 그대의 공을 기릴 것이오. 형제여." 라며 그를 응원하는 말을 하고, 채플린은 "패전하면 무슨 공이 있겠소. 하지만 누군가는 반드시 표적 신호기를 설치해야하오." 라는 말을 한다. 채플린은 아군과 적군이 뒤섞인 전장을 향해 "궤도 조정, 신호기를 조준한 뒤 발사하라. 전력을 다해라." 라는 말을 한다. 그리고 오비탈 스트라이크는 전장을 뒤흔든다. 엔딩 종료

적군의 렐릭 : 타우 군대와 스페이스마린 군대는 데모클레스만 크루세이드 동안 크로노스에서 충돌한 경험이 있다. 그러나 당시는 소규모 조우전에 불과했다. 이번 북부 반데아에 대한 타우의 침공은 모든 면에서 달랐다. 오 카이스가 이끄는 군대는 잘 방어되는 블러드 레이븐의 진지를 돌파해야 했다. 황제의 전사들 스페이스 마린들은 수많은 타우와 크루트 사상자를 발생시켰지만, 결국 오 카이스의 진격을 막지 못했다. 블러드 레이븐들이 크로노스를 떠났을 때는 이미 다수의 정예들을 잃은 상태였다. 블러드 레이븐을 평가한 아운 엘 쉬오레스는 그들이 인간들의 제국에서 가장 위험한 존재라고 파악했다. 그리고 그들의 신앙을 광기라고 매도했고 크로노스의 정화작전을 세계적 스케일의 학살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북부 반데아의 스페이스마린 요새를 남겨두고 대의에 대항하는 적들에 대한 본보기로 남겨두기로 했다.


스페이스마린은 여기서 깨진다는 시나리오는 없을테니 뭐... 이런 일은 볼일 없을듯... -_-
by NoiseMarin | 2007/12/08 22:10 | └ WarHammer40K : DC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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