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해머 온라인은 한국에서 언제 베타하는데? 주민이란 주민 다 도용해서 베타권을 따내주마! 겁탈해주마! 라니 무슨소리야! 09년도로 예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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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 철학자는 과학자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가?
* 이 문제는 프랑스 고등학교 졸업 시험문제로 졸업시험 카테고리 누르면 문제가 나옵니다.
* 개인적 생각으로 이 졸업시험 문제를 푸는것입니다. 물론 낙제하겠죠. 우하하하!!!

Q : 철학자는 과학자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가?
A : 매드 사이언티스트가 아니면 그래도 도움은 줄거라 생각하지만 꽤나 고민되는 문제입니다. 이것... 도움은 줄거같은데 답을 적기 힘들다. 랄까요. Quantum mechanics (양자역학) 에 대해 생각해봐도 그렇고 말이죠. 과학적으로는 풀수 없으니 철학적으로 다가가자는 입장도 있습니다. 뭐 이렇게 도움을 줄수있을듯한데... 사실 저는 황금만능주의를 넘어 과학만능주의에 가까운 성향을 가지고있다면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뭐 어떻게 답을 쓸지 모르겠군요. 그동안 문제중에 처음으로 못쓰겠다고 손든 문제가 될듯합니다.
by Red-Dragon | 2008/05/19 10:14 | 졸업시험 | 트랙백 | 덧글(3)
Commented by 에로플 at 2008/05/19 11:35
저는 페러다임이라는 단어가 꽤 철학적이라고 생각했는데.
Commented by 세계의적 at 2008/05/19 22:21
패러다임이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제창한 토머스 쿤은 과학'철학'자 입니다.
원래 과학과 철학은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 관계(정확히 말하면 원래 하나)니까요.
뉴턴이나 갈릴레오도 당시에는 자연과학자가 아니라 자연철학자 라고 불리웠죠.
철학적 사변에서 출발하여 실증적 결과를 도출해 내는 경우는 언급하신 양자 역학에서는 종종 보이는 일이지만 이런게 특별히 최근의 일만은 아닙니다.
이를테면 인력과 척력이라는 개념은 독일 관념론에서 나온거고 이게바로 전자기학의 바탕이 되었죠.
Commented by Red-Dragon at 2008/05/20 01:58
에로플 님. 세계의 적 님 : ... 으음...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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